The Hold Ego Has
신이 말했다.
에고는 사랑을 막는 하나의 방패이다. 그것은 사람들을 어떤 거리에서 유지하는데, 에고들이 추월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하나의 강한 방패이다. 그것들은 모든 것을 너로부터 멀리 유지한다.
네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들에게 흥미를 갖는 것을 허용하는 대신, 에고는 너를 다른 무엇보다도 더 너의 이미지로 유리한 점에 흥미를 갖도록 유지한다. 에고는 너의 첫째 질문과 마지막 질문이 “이것에 나를 위한 무엇이 있는가?”의 자리로부터 오도록 너를 훈련시킨다.
나는 너를 다른 식으로 훈련할 것이다. 나는 네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고 너에게 요청할 것이다. 네가 마음속에서 나와 함께 할 때, 너는 다른 이들을 위해 할 것이고, 너는 세상을 위해 할 것이며, 그리고 너는 또한 너 자신을 위해 할 것이다. 그것은 자동적이다.
에고는 분리할 것이지만, 너는 네가 다른 이들과 세상을 위해 하는 것으로부터 너 자신을 분리시킬 수 없다. 그것이 에고가 너를 속이는 곳이다. 그것은 네가 다른 이들을 위해 하는 것이 너 자신에게 유리하지 않다고 너를 믿게 만들 것이다. 더욱이 그것은 너에게 결핍이 있다고 믿게 만들 것이다. 그것은 네가 줄 때, 너는 너 자신으로부터 무언가를 빼앗고 있다고 믿게 만들 것이다. 에고는 네가 무엇이든 믿게 만든다.
에고는 그것을 먹이는 그 손을 문다. 그것은 너에게 대든다. 그것은 너로부터 진실을 훔친다. 그것은 너에게 알랑거리고, 그런 다음 살금살금 빠져나가며, 네가 무엇도 갖지 못하게 남긴다.
에고는 얼마나 그릇된 생각인가! 확실히 그것은 커다란 조장자이다. 그것은 그것이 얼마에 그 자신을 파는지를, 그리고 네가 그것을 사게 만들는지를 알고 있다. 너 밑으로부터 양탄자를 잡아당기는 것은 에고이지, 삶이 아니다. 실제로 너는 거기 양탄자가 결코 없었음을 발견한다. 그것은 모두 에고의 손의 날랜 솜씨이다. 거짓 광고이다. 거짓 약속들이다. 거짓 권유들이다. 에고는 협잡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설득력 있는 협잡꾼이다.
세상은 에고가 중요한 척한다. 그러나 에고가 부풀리는 중요성의 그 감각은 그 자신에게 봉사하지, 너에게는 아니다.
이것은 받아들이기가 힘들 수 있지만, 당혹감, 수치심, 굴욕감, 죄책감, 숨는 것, 비밀들을 유지하는 것, 승인을 기다리는 것은 -- 그러한 모든 일들과 더 많은 것들은 에고가 너에게 가진 그 장악의 징조들이다. 확실히 너는 네가 그것들의 어느 것을 통해 나에게 더 가까이 온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러냐?
사랑은 너를 얼굴 붉히게 하거나 창백하게 만들지 않는다.
네가 감짝 놀라서 보는 병과 고통과 잘못들은 에고를 문질러 지운다.
어떤 삶의 연마제들이 너의 에고를 지운다 해도 실망하지 마라. 에고가 봉사하는 좋은 목적은 네가 무시할 수 있는 무엇이 될 것이다. 그것은 그 봉사이다. 그런 의미에서, 너는 에고에게 그처럼 잘못 알려진 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는데, 그것이 너를 진실을 향해 가리키기 때문이다. 그것의 부재가 진실이다.
세상은 에고로 만연하지만, 더 이상 너는 그렇지 않을 것인데, 지금 너는 그것을 그것인 불량배로 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익살꾼이고, 그리고 그 놀림감은 너에 대한 것이었다.
에고는 너의 운전기사였다. 그것은 너를 네가 가기를 원하지 않는 장소들로 운전했다. 에고가 없다면, 너는 분투할 것이 없음을 발견할 것이다. 봉사하는 것이 있다. 귀를 기울이는 것과 그들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획득하는 것이 있다. 에고가 없다면, 너의 비전이 자란다. 에고가 없다면, 너는 단순해진다. 너는 간단한 성명들을 만든다. 에고가 없다면, 너는 순수한 간결성이다. 공상이 없다. 에고가 없어질 때, 너는 에고로 추진되지 않는 모든 것과 남게 된다.
너는 나와 남게 된다. 너와 나는 존재하며, 모든 헛소리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너의 길이 얼마나 매끄럽고 명확해지는가! 진실의 핸들로 너의 여정이 얼마나 번쩍이는가! 얼마나 빨리 너의 사랑이 그 자신을 모든 곳에 뿌리는가, 그리고 그때 너는 아는데, 네가 결론적으로 사랑이 너의 길이고, 거기 다른 것이 없음을 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