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신이 말했다.
시작 때에 모든 것이 있었고, 그리고 모든 것이 멈추지 않았다.
그 시작은 혼돈으로 언급되었다. 확실히 많은 것이 한꺼번에 가고 있었고, 그러나 혼돈으로 적절히 불렀던 것은 임의적인 만연한 조직되지 않은 운동이고, 그리고 창조의 시작은 잘 짜여졌다. 아주 놀라운 정도로.
외부로부터 그것은 그처럼 강타하는 놀라움이었을 수 있었고, 그 창조는 그 자신에게 깜짝 놀랐다. 그러나 네가 보고 있는 곳으로부터, 너는 얼마나 많이 볼 수 있느냐?
저글러Juggler는 여섯 개의 공을 단번에 던져 올릴 수 있다. 너의 눈은 따라갈 수조차 없다. 그리고 여전히 저글링하는 것은 근육의 공동 작용이다. 저글러에게는 아무 놀람도 아니다.
창조의 시작은 막강한 격변으로, 거대한 폭발로, 우주가 공중으로 불꽃놀이처럼 터져 나오고, 먼지들이 그것들이 떨어질 수 있는 곳에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어쩌면 우주의 시작을 한 장의 스틸 사진처럼, 갑자기 그것이 움직이는 사진으로 변하는 것처럼 고려해라. 그리고 여전히 그것은 그것을 위해 준비해왔다. 우주가 터져 나올 수 있기 전에, 그것은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그것은 그것이 표현하고 싶었던 무언가를 가졌다. 그것은 그것이 표현하고 싶었던 그 자신이었음에 틀림없다.
우주의 시작을 갑자기 터져 나와, 많은 곳에 착륙한 하나의 거대한 아이디어로서 생각해라, 그리고 그것은 그 아름다운 아이디어로부터 일어난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에 의해 모든 곳에서 픽업되고 있다. 그 아이디어는 여전히 빛의 입자들 속에서 흐르고 있다.
우주의 시작을 떠오르는 하나의 거대한 태양으로 고려해라. 그것은 모든 곳에서 떠오른다.
우주를 하나의 미지의 천재에 의해 작곡되고, 보이지 않는 하나의 지휘자에 의해 지휘되며, 보이지 않는 음악가들에 의해 연주된 하나의 거대한 음악적 작품으로 고려해라. 그때 우주 속에서 들리고 있는 모든 것은 연주되고 있는 이 거대한 음악의 음들임에 틀림없다.
우주를 미술가의 거대한 그림이라고, 단번에 모두 칠해지고, 한 순간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색깔들로, 모든 방식으로 칠해진 그림으로 고려해라, 여전히 그 미술가는 그가 그리고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단지 물감들을 튕기지 않았다.
우주의 소음을 그것이 왔던 곳으로부터 그 정적을 재발견하기 위한 하나의 경우로 고려해라. 우주의 활동을 그것이 움직이기 시작하기 전에 있었던 그 스틸 사진으로 돌아가는 하나의 경우로 고려해라.
원래의 자리로 이 돌아감을 의자차지하기 게임game of musical chairs처럼 고려해라. 이 게임에서는 그러나 모든 이들에게 하나의 의자가 있다. 아무도 의자 없이 남지 않는다.
네가 우주의 이 기원으로부터 하나의 불꽃이라고 고려해라. 너는 하나의 통합적인, 매우 중요한 불꽃이고, 바로 지금 너는 지구를 밝히고 있으며, 네가 나왔던 그 시작으로 돌아가는 너의 길에 있다. 지구로 내려온 것은 천국으로 돌아간다.
그 창조의 시작은 하나의 행동이 아니었고, 그러나 여전히 시작되고 있다고 고려해라. 그것은 그 경우가 틀림없는데, 아무도 그들의 근원을 떠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포기될 수 없다. 너의 근원은 너의 근원이다.
네가 왔던 곳은 의심 속에 있지 않다. 네가 있는 곳이 지금 의심되고 있는 듯이 보이며, 그 의심으로 너의 대답들은 의심스러울 수 있다.
우주의 전체 에너지가 너 안에 포장되어 있다고 고려해라. 너희가 떨어지지 않았지만, 오히려 너희가 모두 하나의 조각으로 한데 머물러있다고 고려해라. 너희가 세계로 부르는 장소의 이 모든 현재 빙빙 도는 운동이 의자들의 게임이라고, 스퀘어댄스[남녀 4쌍이 한 조를 이루어 사각형으로 마주보고 추는 미국의 전통 춤]라고, 버지니아 민속춤Virginia reel이라고, 너희가 시작했던 곳의 바로 그 순간과 장소로 돌아가는 것으로 고려해라.
그러나 순간과 시간, 그리고 장소와 공간은 존재하지 않지만, 너희는 네가 존재함을 알고 있다. 너희는 네가 누구인지, 혹은 무엇인지를 확신하지 못하지만, 그러나 너의 눈과 귀가 나의 말들을 따른다. 무언가가 나를 읽는다. 그것은 너이다. 너의 하나의 본질이 모든 곳에서 나를 따른다. 너의 하나의 본질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는데, 한 순간도, 이 존재하지 않는 시간의 천분의 1초 동안도 아니며, 또한 너는 어느 곳도 가지 않았는데, 언제, 어디가 또한 존재하지 않을 때에 말이다. 시간과 공간은 가설들이다. 그 실체/현실은 너와 나이고, 창조의 경이의 반딧불이들이 된 것에 행복해하는 반딧불이들처럼 우리들의 불꽃을 터뜨린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