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er Joy You Are
신이 말했다:
네가 영원한 바다라는 것이 진실일 때 그것은 네가 거대한 바다와 작은 개별적 바다를 단번에 걷는 것과 같다.
너는 경계 없는 무한이고, 너는 한 방울의 물이 너 자신인 모든 것이라고 상상하는 한 방울의 물이다. 아니면, 네가 항상 정말로 무한할 때, 너는 너 자신을 모든 것이고, 동시에 전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상상한다.
진실은 네가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이다. 진실은 네가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이라는 것인데, 그러나 너는 너 자신을 작은 땅에 있는 하찮은 것으로 본다. 그것이 일어날 때, 너의 위대한 영혼은 세속적 중요성을 능가한다. 너는 진짜 너의 주변에만 존재하는 놀이터의 변두리를 돌면서 돌차기를 할 수 있다.
나는 노는 것에 대찬성이다. 즐겨라. 그러나 너 안에는 네가 감히 자세히 보지 않은 더 큰 기쁨이 있다. 아니면 너는 이 더 큰 기쁨을 네가 동화를 보는 것처럼 본다. 너는 탐험하기 위해 너 안의 더 큰 운동장들을 아직 감히 포착하지 못하는데, 이러한 더 큰 운동장들이 아직 측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는 그것들을 지도가 그려지지 않은 것으로 보는 반면, 너는 가면극을 공연한다. 실제에 있어, 너는 네가 들어가는 가면극보다 훨씬 더 많이 깊은 고요 속에서 더 잘 한다.
그것은 마치 네가 너를 깨우기 위해 왕자의 키스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너는 너의 외부에서 그 자신을 제시할 무언가를 기다린다. 줄곧 그 왕자와 그 키스는 너 안에 놓여 있다. 모든 것이 너 안에 있다. 너는 잠시 잊어버렸을 뿐이다. 너는 너 자신에게 네가 모르는 척 했을 뿐이다. 진실에서 너는 그 악대의 지휘자이다.
너는 내가 너를 창조했고, 그런 다음 너를 버렸으며, 네가 멀리 떨어진 땅에서 너 자신을 방어하도록 혼자 남겼다는 너의 믿음에서 너 자신을 속일 수 있다. 너는 버려지지 않았다. 네가 속하는 그 진실로 깨어나는 것이 하나의 정해진 결론이다. 유일한 질문은 언제냐이다. 너에게 그 시간이 언제냐, 심지어 지구 시간이 존재하지 않을 때에?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결정하는 만큼 오랫동안 잠자며 머무르는 것은 너에게 좋다. 깨어나는 것은 단순히 너의 변덕에 따르지 않는다. 네가 계속 잠을 자는 것은 네가 당장 깨워야 하는 게으름뱅이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 또한 네가 너의 눈을 뜨고, 눈을 비비고, 바로 너 앞에 줄 곧 있어온 것을 보는데 영원히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을 깨우는데, 내가 너를 상기시키기 위해 너의 이마를 두드릴 때에도 말이다.
나는 말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깨어나라! 나는 너희로부터 떨어져 있지 않다. 불가피하게 너희 안에서 나는 움직인다. 너희는 새로운 세상New World이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다고, 새로이 빛나는 태양이 바로 너희 눈앞에 나왔다고 느끼기 시작한다.”
너는 “와우, 신이 나를 흔들어 깨웠어!”하고 생각한다.
너는 모든 신용이 나, 신에게 간다고 믿으며, 어느 면에서 네가 옳은데, 내가 줄 곧 너 안에 있는 신이기 때문이다. 너는 나 자신인 모든 것을 영원히, 영원히 담고 있다. 너는 감히 이 생각을 한 입에 꿀꺽 삼키지 못했다.
깨어나서, 네가 “신이여, 감사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신이여, 감사합니다.”를 말할 때 이제 너는 더 풍부한 기쁨을 안다.
우리가 “신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자All Gloy to God”라고 말할 때, 특별한 기쁨이 있다.
네가 “나의 신이여My God”라고 말할 때,
네가 “신이 축복하기를, 신이 그 자신을 내게 주었어, 신이 그 자신의 모든 것을 내게 주었어, 신이 존재해, 나는 나 자신 신의 축복이야, 나는 신의 축복이야, 나는 신의 의지야”라고 말할 때, 특별한 기쁨이 있다.
“나는 영원해. 그런 다음, 친애하는 신이여, 나는 내가 당신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항상 신을 잘 알아왔습니다. 나는 내가 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나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신이고, 나는 가장 겸손함 속에 있는 신입니다. 나는 신이고, 하나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상속받았습니다. 신이 떠오릅니다.
“이제 신이여, 당신은 지금 나에게 말합니다: ‘태양이 빛난다, 그리고 태양은 그 자신을 비추고 있다. 빛만이 있다.’
“이제, 신이여, 당신은 내가 당신에게 말하도록 요청합니다:
“‘나 역시 신의 빛입니다. 나는 영원한 하나됨Oneness을 위해 나 자신을 창조했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창조했는데, 그럼으로써 나는 나 자신을 만날 수 있고, 나 자신을 알 수 있고, 나의 모든 빛나는 광채 속에서 나 자신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인 나 자신 외에 모든 세상에 알려질 무엇이 있습니까?’”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