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United Beautifulness
신이 말했다.
너는 우주에 봉사하기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다. 너는 인류에게 봉사하고, 너는 나에게 봉사한다. 너는 단순히 지구상에 있는 하나의 그릇이고, 너는 칙칙폭폭 가는데, 네가 알든 모르든 철길을 따라가는 하나의 기차이다. 너는 하나의 배달자이다. 너는 신의 사랑을 운반한다.
내가 이것을 말하는 것을 모든 이들에게 인데, 내가 지구상의 모든 개개의 존재 안에 나타나기 때문이며, 신비적 인간 존재들이 이것을 무엇으로 만들든 만들지 않든 말이다.
네가 온 낮과 온 밤에 무엇을 하든, 온 낮과 온 밤에 무엇을 하지 않든, 너는 나의 사랑의 대표자이다. 나의 사랑이 아니라면 네가 대표할 다른 무엇이 없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하는데, 형식적인 보고서와 피드백feedback 없이 말이다. 나 자신이 아니라면 네가 무엇이 될 수 있느냐?
우리는 삶이 너에게 피드백을 준다고 말할 수 있는데, 여전히 그것이 그다지 정확하지는 않는데, 네가 단순한 기차이거나 발로 걷는 사람이거나, 심지어 침대에 묶여있는 사람이기 때문이고, 네가 너를 창조한 신의 메신저이기 때문이다. 무슨 이름으로 네가 나를 알든, 너는 나를 알고 있다. 그리고 네가 나를 위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해도, 너는 또한 나를 알고 있다.
우리는 네가 나를 부전승으로by default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오히려, 네가 나를 알고 있지만, 항상 나를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하겠다. 너는 기억이 어떤지를 알며, 가끔 너는 공백상태를 끌어온다. 네가 기억할 수 없다는 것이 너의 DNA가 나의 모든 기억을 나르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는 너의 DNA 안에 수립되어 있다. 나의 기억은 완벽하고 도달할 수 있다. 너의 기억이 또한 완벽하지만, 항상 도달하지는 못한다.
너는 네가 일시적으로 잊어버렸지만, 너의 혀끝에 머무는 이 기억을 찾으면서 여기 지구상에 있다.
나는 너에게 항상 과거를 버리라고 말하지만, 네가 잊어버렸을 수도, 지구상의 삶의 표면에서 명백히 잊어버린 이 과거가 너 안에 깊숙이 깔려있는데, 내가 바로 그 너의 자신이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이번 삶은 동화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네가 지구상의 삶에 홀렸거나 도취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네가 정글 한가운데 있거나 안개 낀 늪지에 빠져있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러는 내내 너는 네가 비명을 지르거나 옆으로 치워버린, 너 자신의 주의를 그로부터 다른 데로 돌린 그 신의 주창자이다.
그러는 동안 너, 소위 너라고 부르는 자는 지구상의 나의 대표자인데, 지구상의 너의 체험이 무엇과 같아 보일 수 있다 해도 말이다. 너는 너의 자신을 찾으면서 지구에서 걸어 다니는 나의 자신이다. 찾아라, 너는 발견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알든 모르든, 너는 찾고 있으며, 너는 너의 참된 자신으로서 너의 자신을 찾을 것이다. 자아가 자신을 찾는다. 너는 모든 세포들 속의 너 안에 깊이 있는, 그것보다 더 깊이 있는 것의 추구자이다.
너 안에서 찾아진 것이 나타날 것이고, 너는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아, 그래 이것이 그것이군. 이 모든 시간 동안 나는 나의 내부에 있는 것을 찾아왔어. 난 이미 내가 찾는 것이야. 난 침범할 수 없는 것을 찾고 있어. 난 내 안의 신의 존재로 깨어나기 시작하고 있어. 나는 깨어나고 있어. 나는 당신을, 신을, 오래 꿈꾸었던 당신을, 내 안에서 보기 시작하고 있어. 난 당신인 모든 것, 당신이 되었던 모든 것을, 그리고 그것, 그래, 내가 당신의 상속자임을 발견하며, 그때 난 내가 다름 아닌 당신임을, 당신 외에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음을 발견합니다. 당신만이, 우리의 가슴 속 깊이 당신이 준 파라다이스 속에 있는 당신만이 존재합니다. 사랑하는 신이여, 내가 무슨 이름으로 당신을 부르든, 나는 나 자신을 이름 부르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당신은 불렀고, 내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가슴으로부터 당신의 바로 그 가슴으로 대답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신이여, 나는 너를 기억하고 있어. 내가 만든 하나의 이야기가 있었고, 나는 그것이 정말로 일어난 듯이 그것을 살았고, 그것이 그 동안 내내 내가 꿈꾸었던 하나의 꿈이었을 동안 말인데, 그게 하나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았다 해도 그건 멋진 이야기였어.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당신에게로가 아니라면 내가 어디로 갈 수 있는가? 내가 올 수 있는 모든 것은 당신인, 신인 나의 자신에 대한 나의 깨달음이며, 그때 하나의 통일된 아름다움 외에 당신과 내가 더 이상 없습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