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veryday Kind of God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너 자신을 축복하여라. 오늘 너를 위해 세상을 편안하고 눈부시게 만들어라. 참으로, 매일을 안식일로 만들어라.
현 상황에서, 너는 일요일을 좀처럼 안식일로 만들지 않는다. 어쩌면 우리가 휴식을 정의하고 싶다. 여기에 그것이 있다:
휴식하는 것은 놓아주는 것을 의미한다.
너는 네가 편안한 의자에 너의 발을 올리고 앉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네가 휴식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매우 불안할 수 있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휴식일까? 너는 일하러 갈 수 있고 염려한다. 너는 불안과 걱정을 위한 일요일이 필요하지 않다. 너는 어떻게든 불안과 걱정에 속박될 수 있다. 휴식은 긴장을 놓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너는 휴식이 활동하지 않는 것 이상이라고 이해한다.
이상적으로, 네가 하고 있고 관계하는 무엇이든, 너는 긴장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다.
이것은 가능하다. 그것은 불가능하지 않다.
나는 너의 활동으로부터 별거해 있지 않다. 나는 분리되고 활동하지 않는 단독으로 발견되지 않는다. 나는 속세를 떠나있지 않다. 너는 어느 때나 어디에서나 나와 함께 빛의 위대한 폭발을 가질 수 있다.
너는 아마도 네가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어딘가로 집을 떠나야만 한다고 느껴왔다. 그것은 괜찮다. 나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나는 어디에서나 발견될 수 있다. 나는 놀이공원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경계(영역)들이 무너질 때 - 너의 경계들 - 나는 쉽게 접근한다. 나는 화창한 날과 천둥 폭풍이 부는 날에도 발견 될 수 있다.
내가 어디에서 발견되지 않느냐? 물론 나는 동굴 안에도 있고, 확실히 나는 극심한 교통 혼잡 속에도 있다.
네가 내가 어디 있는지를 발견하는 것은 네가, 네가 있을 수 있는 곳에서 너 자신을 발견하는 것만큼 그다지 문제되지 않는다. 너는 정적을 넘어 시끄러움을 선택하면서, 너의 삶의 대부분을 너 자신으로부터 달아나는데 시간을 낭비해왔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 나 또한 시끄러움 속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여라. 어쨌든, 네가 너 자신으로부터 달아나고 있을 때, 너 자신의 내부의 정적과 나를 찾아내는 것은 더욱 어렵다. 도망치는 것은, 마치 쫓기는 것처럼, 대체로 침착하거나 평화롭지 않다.
너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은 너의 삶을 낭비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렇다하여도, 필연적인 귀결은 네가 너의 자아와 나를 발견할 것이고,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바깥 주위에서도, 나는 너와 함께 있고, 너는 나와 함께 있다.
그것을 이런 식으로 말해보자: 너는 나를 뒤쫓을(추적할) 필요가 없다. 너는 나로부터 달아날 필요가 없다. 네가 해야 할 전부는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네가 어디에 가든지 나를 찾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찾기보다는, 나는 네가 나와 부딪치는 것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기를 제안한다. 너는 이미 가지고 있고 너 자신에게 이 깨달음을 부인해 왔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들이 있다. 나는 바로 여기 너 앞에 있어왔고, 너는 바로 내 곁에서 걸었다.
어쩌면 너는 네가 너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어떤 정해진 상에 적합한 나를 찾고 있었다. 너는 신이 되기로 되어있다고 네가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하나의 정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정직하게, 너는 나에게 황홀감을 가지고 있지만, 너는 아무튼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너의 삶에 항상 존재한다. 나는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다.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나는 지금 너와 함께 있다.
너는 지금 나를 판단하고 있다. 너는 심장이 너 안에서 뛰는 것처럼 나의 심장 박동을 어느 정도 느끼느냐? 나는 바로 지금 너와 가까이 있다. 나는 너와 함께 어디든지 가는 그저 평범한 신이다. 나는 너에게 낯선 자가 아니다. 나는 배타적인 신이 아니다. 나는 포괄적인 신이다. 나는 나를 알기 위한 나에 대한 너의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너의 방어들을 제거하는 것 말고 전혀 요구사항들이 없다.
우스꽝스러운데, 너는 나로부터 너 자신을 방어할 필요가 없다. 나는 너를 비난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향하여 나의 손가락을 흔들지 않는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