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Native Land
신이 말했다.
너희는 네가 독립적이라고 생각하기 좋아한다. 너는 혈기왕성할 수 있다. 너는 많은 것들이 될 수 있지만, 독립적인 것은 그것들의 하나가 아니다. 모든 이들은 연결되어 있고, 너희는 상호의존적인데, 소방부대에서 물통들이 건네질 때처럼 말이다. 어떤 의미로, 너는 개인적으로 정말로 존재하지 못한다. 너는 물통을 나르는 두 개의 팔보다 월씬 더 많은 것이지만, 너는 놀라운 상호의존성의 일부이다.
그리고 세상은 대체로 너희에게 의존한다.
나는 오래 전의 한 이야기를 기억하는데, 거기서 한 작은 소년이 너무나 빨리 돌아서 그가 나비로 변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너희 깨달음의 하나의 비유로 보일 수 있다. 그 작은 소년과는 다르게 너는 너의 깨달음을 추구하고, 너는 그것을 앞당길 것이다. 동시에 너는 순진하다. 너는 깨달음이 군주제의 종식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하나는 하나one가 아니다. 하나는 하나One이다. 차이점들의 중요성과 개인성이 사라진다. 개인성은 머물지 않는다. 하나됨이 개인성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개인성은 훌륭한 맛을 가지고 있지만, 영원히 더 많은 것은 하나됨Oneness이다. 너는 버터로 휘저어지는 우유이다. 삶은 너를 휘젓는다.
옛날에 너는 지도상의 하나의 작은 점 속에 살았다. 이제 너는 세상의 둘레이고, 그것을 넘어 있다. 더 이상 너는 지도상의 하나의 점이 아니다. 너는 지도이다! 너는 지도의 총체성이다. 더 이상 너는 하나의 작은 점이 아니다. 너는 깨달음 속에서 없어지지 않는다. 너는 찾아진다. 너는 심지어 찾을 수 없다. 너는 타오르는 태양이다. 너는 항상 있었다. 오직 지금에야 너는 새로운 빛 속에서 너 자신을 본다. 너는 내가 보는 것처럼 보기 시작한다. 너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심지어 하나의 견해도 아니다. 그것은 진실이다. 이제 너는 지각을 넘어서 본다.
지각은 마법의 트릭과 같다. 너는 닫힌 상자를 연다. 지각을 넘어 너는 진실로 온다. 네가 간직했던 모든 것은 환영이다. 진실은 네가 매달릴 필요가 없다. 그것이 너 앞에 있고, 그것은 너의 것이다.
이제 그것은 네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과 같다. 고등학교는 너무나 한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지금 자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지구상의 너의 삶은 그것이 보이곤 했듯이 같은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다른 곡조로 노래 부르고, 그것은 너에게 매우 다정한 정적Silence 속에서, 너에게 거의 불가능한 다정함으로 노래 부른다. 너의 자신은 네가 너라고 생각했던 고집스러운 사람보다 너에게 더 다정하다. 너는 거의 포식자 같았는데, 네가 더 많은 무엇을 사냥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말이다.
이제 너는 주는 자Giver가 되었다. 너는 빛의 주는 자이다. 너는 문을 여는 자이다. 너 앞에 전경이 놓여있다. 방대한 지평선들이 너 앞에 놓여있고, 여전히 방대한 지평선들이 전혀 멀지 않게, 너의 가슴에 가까이 있으며, 너는 그 방대한 지평선들이다. 그것들은 너의 충만함이다. 지구상의 너희 여행들에서, 너는 하나됨Oneness을 촉진했다. 이것은 네가 항상 있어온 그 길인데, 비록 네가 그것을 알지 못했다 해도 말이다. 그리고 이제 너는 알고 있다. 유레카! 이제 너는 알고 있다.
너 자신의 변수들 밖에서의 너의 조사들로부터, 너는 너 자신yourself을 찾는다. 너의 자신Your Self은 결코 숨는 것 속에 있지 않았지만, 너는 너 자신yourself을 위해 너의 자신Your Self을 발견해야만 했다.
“예, 감사합니다, 신이여, 나는 당신이 나에게 준 것을 받아들입니다. 나는 신의 빛에 봉사하고, 내가 신의 빛이고, 세상의 빛임을 발견합니다. 신이여, 나는 당신의 빛을 빛냅니다. 나는 뺏는 자보다는 받아들이는 자로서 나의 역할을 받아들입니다. 그럼으로써 나는 주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나를 들어 올리고 어딘가로 나를 데려간 새로운 세상에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내가 아직 나의 모든 이기심과 나의 모든 어리석음에서 자유롭지 않을 때 내가 천국으로 허락된 이것이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떻게 너희가 내가 나의 손바닥으로부터 너에게 준 요긴한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느냐? 나는 오래 동안 너희에게 깨달음을 주어왔다. 지금에야 너희가 너의 눈을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천국으로부터 왔다. 이제, 여전히 몸 안에 있으면서, 너희는 네가 태어난 땅으로 돌아간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