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ime Will Come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삶이 너에 대한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은 무슨 의미이냐? 확실히, 너는 이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이다. 너의 삶이 대단히 중추적으로(중요하게) 보이지 않는 시간이 올 것이다. 너는 애착이 더 적은 장소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올 것이다. 너는 네 자신을 말살하지erase 않을 것이다, 결코 아닐 것인데, 하지만 오늘날 너에게 지극히 치명적으로 보이는 것이 그렇게 중대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삶이 더욱 복권추첨(도박)과 같이 될 그 날이 올 것이다. 만약 네가 이번 주에 그 복권에 당첨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다음 주가 될 수 있다. 너는 그 복권에 당첨되는 것을 좋아할 것이다, 그러나 너는 그것에 그다지 애착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네가 너의 삶을 따분한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또한 너의 삶을 보잘 것 없는 것으로 보는 것도 아니다. 너의 삶은 단지 매우 많이 지배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매우 호감을 주는 모든 것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더 배경과 같이 될 것이고, 더 장면과 같이 될 것이다. 너는 네 자신이 오히려 너에 대한 너의 삶이 보다 중요하지 않게 접근하는 전경이 될 것이다. 너는 더 이상 의기양양하게 활보할 욕구를 느끼지 않을 것이다. 너는 단지 서두르지 않고 진정할 것이다.
너는 너의 삶에서 자극에 대해 반응(인식)하는 욕구를 가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것이 훌륭하지 않을 때조차도,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 너는 그다지 많이 떨지 않을 것이다. 너는 더 훌륭한 네 자신이 될 것이다. 너는 무척 화가 나거나 흥분하여 펄쩍 뛰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다지 비틀거리지 않을 것이다. 너는 더욱 평온해질 것이다. 너는 영구히 존재한다, 하지만 삶은 오고 간다(나타났다 사라졌다한다), 그런데 너는 변함없다. 너는 세상의 기복(높고 낮음)을 좋고 올바른 삶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아무것도 네 자신의 사과나무를 그다지 또는 심지어 전혀 흔들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공원을 통한 너의 산책과 더욱 같게 될 것이다. 너는 항상 그 공원의 문으로부터 나온다. 무엇이 너의 계획(사업)을 망칠 수 있느냐?
공원으로 들어갔었던 너는 공원에서 나온 같은 사람이다, 다만 지금 너는 공원을 통해 산책했다. 그것은 공원 안에서 산책(소풍)이었다. 그것이 바로 삶이다.
너는 네 자신에게 더욱 견고한 영향력을 갖는다. 너는 무척 흥분하여 펄쩍 뛰는 것을 보지 않고 있다. 그것은 네가 발을 들어 올리고 앉아 쉬는 것과 같다. 삶에서 일어나는 것은 너에게 거의 같은 것이다. 예야, 무엇이 큰 문제이냐? 너는 항상 네가 들어갔던 그 문으로부터 나온다.
너는 미래에 대해 앞서 걱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너는 과거에 대해 계속 숙고하고 있지 않다. 다만 너희가 한 방향으로 또는 다른 방향으로 걷고 있다는 것은 모두 같다. 너는 한 발을 들어 올리고 그 다음 다른 발을 들어 올린다. 이것이 네게 어떤 삶처럼 보이는 것이다. 너는 계단들을 뛰어 올라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것들 아래로 추락하지도 않는다. 너를 둘러싼 무슨 일이 벌어지든지 너는 그저 너를 둘러싼 일들로 계속한다. 그것은 정확히 네가 훨씬 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너는 한번 경험했듯이 매 순간 그다지 가깝게 있지도 않다. 너는 네가 과거에 살았던 방식으로 삶을 보지 않는다. 이제 너는 너에게 무엇이 그러한 충격(영향)을 주었는지 놀란다.
그것은 엄밀히 비를 피하는 것과 같지 않다. 그것은 정확히 비나 눈이나 여름의 태양이 과거에 가져왔던 중요성(의미)을 운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는 여전히 밤에 잠든다, 그리고 너는 여전히 아침에 일어난다. 너는 네가 한번 경험했듯이 너의 삶에서 하루에 그다지 소모하지(사로잡히지) 않는다. 너는 그것에 관해 경솔하지 않는다. 너는 정신이 산만하지 않는다. 삶은 정말로 매우 긴급해 하지 않는다. 너는 삶을 파산시키지 않는다, 또한 너는 그것을 네 곁으로 너무 많이 가져오지도 않는다. 삶은 오고 간다, 그리고 너는 그것에 대해 그렇게 많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삶은 매 순간 계속된다, 그러나 너는 네가 한번 했던 것만큼 그것에 대해 계속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확히 말해서 네가 그것을 마음대로 한다는(싫으면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너는 단지 그것을 큰 문제(야단법석으)로 만들지 않는다. 너는 심드렁(무관심)하지 않는다, 또한 너는 압도되지도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좋은 일이다, 그렇지 않니?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