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Earth
신이 말했다.
누군가가 말하거나 행한 것에서 네가 받아들이는 공격이 무엇이든, 승산은 공격자가 너 안에서 그 정확히 같은 공격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눈을 뜨게 해주는 일인데, 안그러냐? 다른 사람에 관해 네가 불평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그녀는 너에 대해 같은 불평을 가지기가 쉽다. 너의 불평은 밝고 명료한 색깔로 온다.
너는 다른 사람이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은 네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너의 귀와 너의 이해를 여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삶의 사실인데 — 일해야 할 사람이 너 자신이라는 것이다. “친애하는 부루투스여, 결점은 우리의 별들 속에 있지 않고 우리 자신 속에 있다 ...”
우리가 결점이라는 생각으로부터 나가자. 지구상에 살아있는 것은 결점이 아니고, 삶을 이해하고, 삶을 더 이해 가능하게 만드는 동경이다. 이것이 네가 동경하고 있는 것인데, 안 그러냐? 우리는 세상의 관계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어느 두 사람도 같지 않으며,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공통점을 공유한다. 배우는 두 사람은 어느 주어진 순간에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배우고 있다.
물론 나는 잘 의도된 사람들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것은 너희가 나올 그 전제이다. 그것으로부터 나와라.
바로 여기서 우리는 너로부터 단지, 네가 그들로부터 원하는 것을 원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해를 위한 하나의 기회, 사랑을 위한 하나의 기회, 항상 반기고 친절하게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의 생존을 위한 하나의 기회 말이다.
우리는 하나의 새로운 세계로, 너희가 호의적으로 느낄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고 있다. 너희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말하는 세계를 얼마나 원하느냐? “환영한다, 네가 여기 있는 것이 너무나 기쁘다. 너는 삶의 열정을 더한다. 너는 삶을 더 살만한 것으로 만든다. 너는 신성한 공기의 숨이다. 너는 모든 이들의 행복으로 중요하다.
그래서 이것이 네가 주어야 하는 환영welcome이다. 시랑하는 이들아, 우리는 그것을 환대hospitality라고 부를 수 있다. 네가 지구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환대해라, 잘 의도할 수 있거나 하지 않을 수 있는 그러한 소수에게도 말이다. 그들은 낡은 양식의 신념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유리하게 이용해라, 아니면 너는 이용당할 것이다. 네가 도적맞기 전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훔쳐라. 너의 경쟁자를 으깨라. 꼭대기에 있으라, 무엇과도 참지 마라. 다른 이들에게 너의 자질을 보여줘라. 너는 강철로 만들어졌고, 너는 세상에서 중요하게 여겨질 누구이다.”
그 리스트는 너희를 버린 듯이 보이는 한 세계를 위해 계속된다. 물론, 친애하는 이들아, 이러한 생각들이 또한 그렇게 생각하는 자를 다치게 한다.
물론 바로 지금,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말하듯이, 또 다른 순간이고, 지금 너는 더 큰 것을 본다. 네가 볼 때, 너는 행동한다. 이것이 그렇지 않으냐? 네가 친절이나 위험을 보는 곳에서 – 네가 어디를 보든 – 너는 너의 지각에서 행동한다. 우리가 더 크게 만들기를 바라는 것은 너의 지각이다. 네가 지각할 때, 그렇게 너는 행동한다. 너는 반응한다. 너는 아마 네가 찾고 있던 것보다 다른 신호를 찾아라. 위험으로 경각하는 대신, 수용으로 경각해라, 그렇게 너는 수용 속에서 성장할 것인데, 모욕의 수용이 아니라, 서로의 수용을 말인데, 다른 이들이 어떻게 보일 수 있는지에 상관없이 말이다. 그들은 과거 속에 살고 있고, 과거로 반응하고 있는데, 그들이 그것을 알든 모르든 말이다. 이것은 또한 너희를 묘사한다.
이제 너는 그것을 알고 있고, 이제 너는 과거로부터 걸어 나와 지금 옳은 것으로 들어간다. 이해를 넘어선 평화를 주기를 찾아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