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Annoyance Quotient
신이 말했다.
곤란은 다른 크기로 오며, 그러나 너의 대응이 자주 곤란의 크기보다 더욱 심각해진다. 네가 몹시 화가 나있을 때 너는 특별히 큰 크기로 화가 나 있다! 이것이 진실이지? 작은 화가 큰 화만큼이나 너를 화나게 하는 듯 보인다. 화가 나는 것은 화가 나는 것이다. 우리가 너의 일률적인 화냄의 크기에 대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너의 성냄의 너무나 많은 것들이 문제조차 되지 않는 작은 일들에 대해서이고, 그러나 너의 성냄이 작은 일을 채난으로 만든다. 그것은 마치 네가 어느 크기의 곤란에든 넣을 수 있는 하나의 구멍을 가진 듯하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작은 것을 크게 만들 때 이것은 일종의 왜소함이다. 가끔 너는 네가 채워야 한다고 느끼는 짜증 지수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너의 불끈 성냄이 없다면 무엇을 하겠느냐? 만약 아무 것도 너를 건드리지 않는다면 너는 너의 모든 에너지로 무엇을 하겠느냐? 그러나 짜증이 크든 작든 너에게 온다. 그것들이 너를 잘못된 쪽으로 문지른다. 짜증들이 너에게 참을 수 없는데, 그것들이 전혀 아무 것도 아닌 것일 때에도 말이다.
이제 너의 짜증의 크기를 줄여라. 다른 누군가는 일상적 일을 하기 위한 다른 방식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너에게 그들의 방식을 강요하려고 노력한다. 너는 작은 일이 너를 화나게 만들 수 있음을 인정해야만 한다. 사실 너는 누가 너에게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말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요청하지 않는 한 듣고 싶지 않으며, 그런 때에도 가끔 너는 정말로 듣고 싶지 않다.
아, 사랑하는 이들아, 더 이상 너는 모든 이들이 너의 가락에 춤추기를 기대할 수 없고, 다른 이들이 네가 그들의 가락에 춤추기를 기대하는 듯 보인다 해도 그럴 수 없다. 세부들은 어쨌든 별로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은 그들이 보려고 할 때 볼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하게 해라. 너는 그들을 바꾸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은 너를 바꾸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성공했다면, 그들은 무엇을 얻었는가? 그들은 그들이 무엇을 얻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이 옳았고 네가 잘못되었다는 시인?
진짜 질문은 너에게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이다. 그리고 그 필연적 결과는 무엇이 다른 사람에게 중요한가이다. 너의 리스트의 제목이 무엇이고, 다른 이들의 리스트의 제목이 무엇인가? 이것이 문제가 아니지 않는가?
한 사람은 정돈에 책임이 있고, 다른 사람은 기능에 책임이 있다. 둘 다 옳지 않고, 둘 다 잘못이지 않다. 어떤 옳은 방법도, 어떤 잘못된 방법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일들에서도 판단이 앞으로 밀고 나온다. 모든 일의 작은 부분이 좋은 일일 수 있지만, 판단은 아니다. 판단은 버려야만 한다. 판단은 아무데도 속하지 않는다. 판단은 그 자신을 강요할 권리가 없다. 손을 떼는 것이 너의 모토가 되게 하라, 그것이 다른 사람의 모토로 보이지 않을 때에도 말이다.
다른 누군가의 일이 아닌 것은 너의 일도 아니며, 그러나 너는 누군가가 너의 일에 신경 쓰면 거만해지며, 그런 다음 너는 그들의 일에 신경 쓸 이유로 그것을 받아들인다. 너는 너 자신의 자유로 운전하는 공간을 원하며, 다른 사람이 너의 영역을 걸어 들어왔다. 그들은 그들의 경계를 벗어났다. 그리고 그때 너의 마음은 경계들에 관련된다.
많은 짜증들의 요약은 이와 같다: 네가 너의 담을 붉게 칠하기를 원한다고 말하자. 그것은 너의 담이다. 너는 그것을 네가 좋아하는 어떤 색깔로 칠할 것이다. 너는 페인트를 살 것이고, 너는 페인트칠을 할 것이다. 그때 누군가가 네가 담을 녹색이나 흰색으로 칠해야 한다고 너에게 말한다. 너는 다른 누군가의 언급을 – 그것이 그 모든 것으로, 하나의 언급에 지나지 않는데 – 너는 그 언급이 너를 혼란스럽게 만들게 한다. 그들이 너와 합의를 해야만 하느냐? 네가 그들과 합의를 해야만 하느냐? 아니, 넌 그럴 필요가 없다.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할 수 있으며, 그러나 너는 그것을 알고 있다. 너 자신에게 그때 자유 선택권을 주고, 다른 이들에게 그들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 선택권을 또한 주어라. 네가 원하는 대로 너의 담을 칠할 것은 당연한 권리이다. 너는 그것에 대해 큰 발표를 할 필요가 없다.
너는 그처럼 살기를, 방해받지 않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이들아, 방해받지 않고 살아라! 대신 미소 지으려고 노력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