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ccasion of Our Oneness
신이 말했다.
나를 자주 기억해라. 어떤 자연적인 일을 너는 네가 나를 상기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느냐? 나는 이것을 제안하는데, 그럼으로써 네가 우리의 음악의 부유함을, 함께 하는 부를 더 잘 안다. 나를 마음으로 불러라, 우리의 불가분성을 알아라. 너는 이미 내가 너와 함께 영원히 돌아다니고 있음을, 내가 없는 순간이 없음을 알 수 있지만, 그러나 그것을 지금 느껴라. 나는 너에게 너무나 가까이 있고, 나는 너 안에 있다.
네가 진실로 나를 붙잡기 위해 충분히 갈 때, 너는 거의 압도됨을, 다른 무엇도 할 수 없음을 느낀다. 그것은 내가 강한 향수를 바르는 것과 같아서, 너는 너무나 많이 좋아하지만, 여전히 네가 향기에 너무나 많이 취한 것을 두려워한다. 오, 자, 너는 결코 나를 너무나 많이 바를 수 없다. 나는 너를 압도시키지 않는다. 나는 너에게 능력을 준다. 나는 너를 힘으로 채운다. 내가 너를 채우는 그 힘은 사랑으로 불리고, 따라서 나는 너를 사랑 속에 담그며, 나는 너의 모든 세포를 사랑으로 채운다. 너는 단순히 나의 사랑으로 넘친다. 왜 더 자주 그것을 의식적으로 체험하지 않느냐?
네가 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어쨌든 그것은 중요하지만, 그것은 나의 말들을 읽는 너에게 특히 중요하다. 네가 이미 나의 사랑의 힘을 알기 때문인데, 따라서 네가 또한 나의 사랑이 너의 앎 속에 있지 않을 때 무기력함을 안다. 나의 횃불이 하루를 통해 자주 너에게 일어나게 해라.
아니, 타이머를 놓지 마라. 그러나 어쩌면 네가 시계를 보는 매번, 혹은 지금은 몇 시인가를 의문하는 매번, 너는 친절하게 나를 마음으로 부르고, 너를 통해 솟아나오는 나의 사랑을 발견할 것인데, 너의 가슴을 통해 투망처럼 빙빙 돌리면서, 너의 가슴 속으로 사랑을 펌프질 하는 투바들tubas[금관악기]처럼, 나의 바이올린인 너의 가슴의 줄들처럼, 마치 네가 그것을 거의 포착할 수 없을 정도로 그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너에게 불러주는 나의 노래를 듣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나의 북들을 두드린다. 그 박자를 들어라. 기뻐해라.
너는 이러한 순간들에서 얼마나 가깝게 우리가 엮여있는지를 안다. 우리는 엮인다. 빠진 박음질이 없다. 오직 사랑으로 부르는 이 친밀함만이 있고, 그것이 지금 너를 부르고 있고, 너를 일깨우며, 네가 그 모든 것 속에 당장 기대게 한다. 오, 너는 나의 가슴의 중얼거림을 듣는다.
네가 외칠 때 나의 사랑이 대답한다. 그리고 네가 외치지 않고, 너의 생각들이 그들 자신을 나로부터 침묵시킬 때, 여전히 너는 나의 팔안에서 기대고 있고, 나의 사랑 속에 확고하며, 결코 그것 밖에 있지 않으며, 오직 가끔만 마음 밖에 있다. 너 안의 나는 얼마나 강한가! 나는 얼마나 강한가! 바로 지금, 나의 사랑을 탬버린으로 쳐라, 나의 사랑을. 오, 그래, 나의 사랑의 탬버린을 울려라.
시간의 생각들이 아니라면, 다른 무엇이 너에게 나를 상기시킬 수 있는가?
전화가 울리는 매번은 어떤가, 내가 그것을 울렸음을 알아라. 아니면 너에게 나를 상기시키기 위해 현관 벨이 울린다.
아니면 네가 너의 연필을 떨어뜨리는 매번, 아니면 잘못을 만드는 매번, 너는 친절하게 내가 가까이 있음을 기억하겠는가?
아니면 태양이 움직이고 빛이 변할 때에? 아니면 산들바람이 나무들에서 잎들을 스칠 때에? 그것이 뜨거울 때나, 그것이 차가울 때에? 조용함 속에서, 여전히 더욱 조용한 고요 속에서? 네가 일어날 때, 그리고 네가 앉을 때에? 네가 먹을 때, 그리고 네가 먹었을 때에? 네가 행복할 때, 그리고 네가 슬플 때에? 네가 만족할 때, 그리고 네가 불만스러울 때에? 나를 기억하는 경우가 아닌 어떤 경우가 있는가? 너는 그 하나를 생각할 수 있는가? 우리가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 바로 지금 우리의 하나됨의 이 기회를 받아들이자.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