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lm of God's Love
신이 말했다:
나의 사랑하는 이여, 나의 컵으로부터 마셔라. 나의 컵은 너와 소위 다른 영혼으로 불리는 각각을 위한 나의 사랑으로 흘러넘친다. 나의 사랑의 향유Balm는 너의 영혼을 회복시킨다. 그것은 너의 영혼에 대한 너의 앎을 회복시킨다. 너의 앎 속을 제외하고는 간격이 없다. 나의 빛 속에서는, 각각의 영혼이 아름답다! 네가 간격을 볼 수 있는 곳에, 그것들을 사랑으로, 두 배로 채워라.
네가 순진하다innocent고 말하는 것이 진실이다. 순진하다는 생각은 들어 올리는 것이다. 순진하다는 것은 네가 시간에 앞서 모든 대답들을 갖고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것이 순진함이다.
나는 지금 신의 왕국에 있는 모든 개개의 가슴에게 말한다. 진실로 네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너 자신을 느낄 때, 해야 할 일은 바로 거기서 멈추는 것이다. 판단을 자제해라. 판단하지 마라, 네가 판단 받을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들이 이미 너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새로운 무엇이 아닌데, 이 판단하는 사업이 말이다.
‘판단하지 마라’는 그래, 좋은 조언인데, 네가 말했거나 말하지 않은 판단이 ‘다른 이의 법률Law of Otherness’을 축내(염색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너 자신으로부터 누군가나, 어느 다른 이로 불리는 자로부터 너 자신을 분리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것이 판단의 방법들의 오류이다.
세상에서는 ‘다른’ 사람의 개념을 완전히 믿는 것이 일과처럼 보인다. 다른 사람을 지울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 것 안에 실제로, 네가 다른 이들을 여관의 방으로부터 내쫓는 때나 장소나 방법이 있다.
네가 너 자신을 더 높게 올리고, 말할 때, 만약 단지 너 자신에게, 다른 사람이 그 자신이 얼마나 근시안적인지를 드러냈을 수 있다면, 너는 너 자신을 분리시키고, 그래서 너는 ‘그’나 ‘그녀’를, ‘그대’나 ‘그들’을 창조한다. 그러므로 너는 너의 가슴으로부터 다른 이로 보이는 사람을 분리하고, 맹목적으로 너의 앎으로부터 하나됨을 지운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다른 사람이 세상에서 어떻게 행동할 수 있는가에 상을 찡그리고, 네가 더 이상 옆의 자리를 내주지 않을 사랑받지 못할 실체 위로 너 자신을 쳐들지만, 이제 우월성의 대단찮은 생각 때문에 멀리 이사한다.
사랑하는 이여, 네가 삐딱하게(곁눈질로) 볼 수 있는 누구든 또한 너이다. 모든 이들 중 가장 알려져 있지 않은 자들은 그들 자신을 다른 이들보다 더 높다고 보는 자들이다. 네가 다른 이에게 상을 찡그리자마자, 너는 우주 속의 너의 자리를 잊어버린다. 우주 속의 너의 자리는 무엇이냐? 우주 속의 너의 자리는 나의 자리와 같은 자리이며, 그것은 가슴들을 들어 올리는raise 것이다.
네가 너의 마음속에 심지어 한 존재라도 낮출 때, 너는 너 자신을 낮추었다. 그리하여 너는 너 자신의 독선적임을 믿는다. 너는 엘리트로서, 너의 좋은 행운의 덕분에, 어쩌면 타고난 우월감의 착각 덕분에 이런저런 사람보다 더 똑똑한 자로서 너 자신을 버린다. 세상에서 너는 사업을 하는 대가로 다른 사람 앞에 너 자신을 놓는 것을 볼 수 있다. 너는 그것이 영역과 함께 간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을 핑계가 있든 없든 간에 더 아름답다고 채색한다.
그때 너는 모든 이들 중의 가장 순진한 자들의 하나가 된다. 네가 퇴짜를 놓은 그 순진한 자가 또한 지도자, 충성심, 지적 능력, 끈기의 성질들을 보일 수 있다. 다른 면에서, 그들은 관대하고, 전혀 냉담하지 않다. 그들은 영화를 보고 울 수 있는데, 네가 그러는 것처럼. 그들은 활동적이다. 그러나 그들은 너의 승인을 만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빛보다는 너의 그림자를 던질 수 있다.
모든 이가 배우고 있다. 너 역시 네가 다른 사랑하는 이에 대해, 네가 그의 존재를 보기 전에 그의 모양을 보게 될 때 하듯이 더 이상 그 그림을 급하게 색칠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 자신과 다른 이들을 싸게 팔 수 있는 자들이 있다. 누구든 이것을 할 수 있다. 너도 이것을 할 수 있다. 상관없이,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이다. 기회를 잡고, 내가 보는 대로 보려고 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