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Has the Wisdom to Make All Decisions?
신이 말했다:
나의 어린이들 가운데서 무엇이 오해들을 일으키는가? 보통, 간단히 말해서 — 오해들이다. 이해로 많은 길들이 있는 것처럼 오해로 가는 많은 길들이 있다. 둘 다가 주일의 어느 날이든 무료 배포로 보인다.
한 파트너는 말한다: “사업을 팔아요.”
다른 사람은 말할 수 있다: “사업을 확장해요.”
이것은 정말로는 오해가 아니다. 그것은 불일치이다.
어떻게 두 사람이 공통의 결정으로 올 수 있고, 각자가 그의 진실에 확고히 설 수 있는가?
민주주의적 결정이 있을 수 있는가, 아니면 당신이나 누가 결정하는데 너무나 많은 것이 요청되는가?
오늘 먹을 어떤 식당이 양보될 수 있는가. 가슴과 영혼이 그 성패에 놓여 있지 않다.
이제 여기 핵심이 있다. 두 파트너가 여기서부터 어디로 가는가? 하나가 진실로 대답하고, 다른 이는 진실이 아닌가? 어떤 결정이 두 상반된 관점들에 기초해 만들어져야만 한다면, 너희는 그때 무엇을 할 것인가? 두 대답들이 통합될 수 없다면 어쩔 것인가? 합의가 어디에 놓여 있는가, 그것이 어느 곳에라도 놓여 있다면?
이론적으로, 모든 개인의 약속이 존중된다. 실제 생활에서, 다른 두 개의 진실들이 있다면, 어떻게 둘 다가 존중받을 수 있는가?
만약 이것이 결혼의 경우라면, 커플의 하나가 그의 결정을 만든다면, 다른 이의 결정이 옆길로 치워질 수 있다는 말이 될 수 있다.
결혼들은 깨진다. 사업 파트너들이 헤어진다. 나는 누구도 정확히 기쁨으로 춤추고 있지 않다고 상상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의 서약이 문제의 가슴에 상관없이 존중되었던 때가 있었다. 외부 관찰자가 결정을 던지고, 어쩌면 그의 결정이 끝난 무심한 듯 보이는 판사를 제외하면,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때들이 있었고, 여전히 있을 수 있다.
상심한 채 남은 가슴들이 있다. 단순히 행복을 주지 않는 결정들이 있는데, 네가 그것을 어떤 식으로 자르든 말이다.
얼마나 많은 올바른 결정들이 거기 있으며, 누가 그것들을 결정하는가? 우리는 또한 물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진실로 개인적으로 결정하는가? 몇 년 후에 결정자로 보이는 자가 다른 식으로 선택했을 수 있을까, 아닐까? 거기 진실로 개인적으로 만들어진 선택이 있었는가?
그 시간이 되기 오래 전에 이미 던져진 결정들이 있는가?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삶들을 엉망으로 만드는가, 아니면 결정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갖기 오래 전에 주사위가 던져졌다는 것이 진실인가? 던져진 주사위가 결정이 아니라, 불가피한 것인가?
누군가가 왼쪽으로, 혹은 오른 쪽으로 가기를 결정한다면, 이것이 진정한 결정인가, 아니면 어떤 암시 이상인가?
가끔 불행이 그 결정이 무엇이든 오는 듯이 보일 수 있고, 만들어질 좋은 배열/준비가 정말로 있는 듯 보이지 않는다. 다른 이들의 삶에 관련된, 민감한 문제가 되지 않을 결정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가?
마음이 만드는 결정들에서 인간의 가슴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가? 가끔, 모든 이들을 위한 평화, 자유, 행복이 있을 수 있음이 가능하게 보이지 않는다.
많은 이들에 의해 입 밖에 내지 않은 계약들이 또한 있을 수 있다. 말하지 않은 약속들과 가슴들이 드러난다.
너는 세상에서 가장 좋고,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네가 어느 길로 가든 상관없이, 너는 길을 따라, 너 자신의 것을 포함해, 깨진 가슴들의 흔적을 남긴다.
그러나 어떻게 너는 누군가의 고통을 남기는 - 모든 이들의 고통이 아니라도 - 결정들을 항상 만들 수 있는가?
행함은 항상 올바른 일로, 혹은 항상 해야 할 올바른 일로 불리는 것인가? 어떤 기준에서 힘든 결정에 직면한 인간 존재가 그것을 결정하는가? 택할 길에서 하나의 정확한 방향이 없을 수 있다. 세상에서는 하나의 결과가 그 시간에 많은 방향들의 결과인 듯 보이고, 그로부터 선택할 명확한 방향이 없는 듯 보인다. 단지 거기 꽃이 핀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 눈을 가린 채 너는 하나의 선택을 만든다. 네가 의식적 선택을 만들지 않는다 해도, 그때 선택을 만들지 않는다는 하나의 선택이 만들어지는데, 그것이 얼마나 불확실할 수 있다 해도 상관없이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