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eld the Wand of Wonderfulnes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을 묵살할 것을 너에게 말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나는 네가 세상을 사랑하도록 고양시킨다. 단지 세상을 너의 신God으로 만들지 마라. 세상의 궁전들Palaces을 숭배하지 마라. 세상에게 너에 관한 지배권을 주지 마라.
법들을 준수하고, 너의 자아Self에게 진실(솔직)하여라. 너의 자아에게 진실하다면, 너는 나Me에게 진실하다. 자아Self에 의해, 나는 너의 진정한True 자아Self를 의미한다. 나는 너의 개인성personnality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의 개인성을 즐겨라, 하지만 그것에 의해 추월(지배)당하지 마라.
꼭 네가 삶이 너에게 가져다줄지도 모르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너는 네가 이제부터 수행하기로 되어있는 경이로운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물론, 그것은 정확히 네가 경이로운 일을 수행한다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경이들이다. 너는 경이로움의 지팡이를 휘두른다. 너의 내부에 네가 전혀 알지 못하는 보물들이 있다. 이러한 보물들은 너에게 자만심을 갖게 하지 않고, 너를 겸허하게 한다.
보물들은 너의 손길(관리)로부터 저버릴 수도 있다. 그것들은 너의 혀로부터 추락할지도 모른다. 너는 신God의 배달원(심부름꾼)이다. 그 보물들은 침묵할 수도 있다. 그것들은 비가시적인(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출연할 수도 있다. 지금 당장은, 네가 소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이러한 보석들은 너에게 비가시적이다. 그것은 네가 너의 두 눈을 꼭 감은 것과 같다.
너로부터의 보석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나갈 것이다. 루비들과 다이아몬드들이 저절로 너의 사랑으로부터 떨어질 것이다. 그것들은 때와 장소를 안다. 너는 알 필요가 없다. 너는 나의 사랑과 의지의 한 도구이다.
이 모든 것을 나는 너 안에 심었다. 꽃들은 개화할 때를 안다. 그것의 계절에 따라서, 과일들이 출현할 때를 안다, 그래서 그것은 아름답다. 세상은 아름답다. 삶은 아름답다. 너는 아름답다. 아름다움은 사랑으로 만들어진다.
비록 네가 내가 그것을 말한 대로 내가 의미하는 것을 알지 못할지라도, 네가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라 — 어쨌든 그것을 가슴으로 받아들여라. 나의 말들을 천상으로부터 온 만나manna(신이 내려준 음식)로서 느껴라. 이것이 너의 가치를 앎으로써 의미하는 무엇이다.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액면(있는) 그대로 받아드려라.
너는 바로 지금 너의 삶의 최고 시점에 있다. 너는 네가 최저 시점에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에 신경 쓰지 마라.
나는 너에게 이것을 말한다: 너는 더 엄청난 고지들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너를 과도하게 관여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너의 개인적 가치를 찾지 않을 것이고, 네가 나의 빛 속에서 행복할 것이기 때문에, 또한 너는 그것에 대해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자유 속에 감금된 너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또다시 너를 지키기 위해 더 이상 담들이나 울타리들이 거기에 있지 않을 것이다. 네가 사는 세상은 너의 내부에 있다. 결코 진실이 아니었던 너의 사슬(족쇄)들은 뒤에 남겨질 것이다. 너는 지금 다른 행로 상에 있다.
너는 경계가 없는 곳에 살기로 되어 있다. 모든 경계(국경)들이 사라졌다. 준비가 됐건 안됐건, 너는 우주 속에서 수영한다.
너는 경계들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너는 네가 했던 것을 생각했다. 네가 꼭 잡고 있었던 지팡이들과 철책들을 버려라.
네가 다른 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더는 필요하지 않다. 너는 결코 하지 않았다. 너는 네가 했던 믿음 안에서 속았다.
너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네가 모든 것이다. 네가 한 평생의 그 기회이다. 비록 네가 그것을 아직 분명히 나타낼 수 없을지라도 네가 할 수 없는 어떤 것도 없다.
너는 지금 광대함이다. 너는 무한하다. 나는 너의 가슴Heart의 주머니Pocket 속에 있다. 너는 네가 원하는 언제든 도달할 수 있다. 나는 항상 거기에 – 여기에 – 있었다, 너는 너무나 열중했지만 -- 거기에 없다. 나는 너의 가슴을 채우기에 결코 너무 바쁘지 않다. 나를 들어가게(영접) 해라.
나의 가슴으로부터 나온(비롯된) 것은 나의 가슴으로 돌아온다. 우스운 점은 네가 나의 가슴을 절대 떠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너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지구에서 불가능한 한 가지는 네가 나의 가슴 안 외에 어디든 존재하는 것이다.
네가 항상 존재해 왔던 장소에 온 너를 내가 환영할까? 이것 참, 나는 그러겠다. 나는 나의 가슴으로 온 너를 환영하겠다. 여기에 우리가 함께 있다. 함께 있는 우리의 존재가 어떤 기분이냐? 이제 너에게 더 친숙한 느낌이 드느냐?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