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e Sun
신이 말했다:
너는 사랑이 너의 자연적 상태라는데 나와 합의하겠느냐? 너는 동의하느냐?
만약 사랑이 현재 너의 첫 반응이 아니라면, 무엇이 내가 안전을 지키라고 너에게 준 이 자연적 상태를 방해했느냐? 사랑은 자연적인데, 내가 그것을 너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너에게 나의 성질을 주었고, 나의 성질은 사랑하는 것이다.
너의 가슴으로부터 사랑이 영향을 받았다. 너의 사랑이 건너가 버렸다. 너는 너의 사랑이 쫓겼거나, 차였다고 느낄 수 있다. 너의 사랑하는 가슴은 너의 사랑이 아마도 가치가 없다는 신호를 받았는지도 모른다. 너는 실로 사랑이 안전한 길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너는 사랑이 너에게 할당되었는지를 확신할 수 없었다. 너는 너의 사랑을 보호하기를 원했고 원한다. 너는 너의 가슴을 계속 주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데, 너의 가슴이 어쩌면 차여져서 곧바로 엄호되지 않을 때에 말이다. 너는 너의 신성한 가슴을 떼어놓으려는 경향이 있었다.
어쩌면, 그때에 아마도 네가 행한 무엇이 아주 옳지 않았거나 충분히 좋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착하게 되는 것은 너의 사랑의 빛을 빛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너는 힘들게 그것을 배웠다. 그래, 너의 가슴이 버려진 듯 느꼈다.
과거에 상관없이, 너의 사랑을 지금 다시 연결하고, 그 안전을 아는 것은 너의 일인데, 너의 가슴이 진실로 세상보다 더 크고, 상처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너의 가슴은 태양만큼 크다. 너의 가슴은 나의 가슴의 모든 빛을 가지고 있다. 너는 너와 내가 하나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느냐? 하나의 태양이 있고, 그것은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모든 것들로 그의 빛을 비춘다.
태양은 똑같이 빛을 비춘다. 이것이 정확히 너의 가슴이 되기를 동경하는 방식이다.
하나의 태양은 그의 빛을 유보하지 않는다. 하나의 태양은 “여기로, 저기는 말고”라고 말하지 않는다. 비록 누군가가 햇빛을 원하지 않는다 해도, 햇빛은 빛난다. 그들의 피부를 천이나 로션으로 가리는 인간들이 있을 때에도, 태양은 마찬가지로 똑같이 빛난다. 태양을 두려워할 수 있는 자들이 있지만, 태양은 여전히 똑같이 빛난다. 태양이 받아들이는 수용이 태양에게 차이점을 만들지 않는다. 태양의 역할은 빛나는 것이다. 태양은 모든 것을 똑같이 취급한다. 태양에 반대하여 반응하는 자들이 있지만, 여전히 태양은 상관없이 그의 빛을 보낸다.
구름들이 태양을 가릴 때에도, 태양은 똑같이 빛난다.
이제 너의 사랑이 가치 있거나 원하지 않는 듯이 보일 때 너 자신과 그런 시간들을 보면서, 너, 사랑의 태양이 네가 반겨지지 않는다고 느낄 때 빛내는 것이 바보임에 틀림없다고 생각지 말아라. 태양도 여기나 저기에 머물지 않는다. 태양은 움직인다. 태양은 그것의 거부에 초점을 주지 않으며, 그것에 대해 슬퍼하지 않는다. 태양은 가슴에의 거부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확실히 태양은 쏟아진 우유에 대해 울지 않는다.
태양은 똑같이 머물고, 그처럼 많은 해들을 그랬으며, 인간 존재들이 태양으로 자랄 것이다. 너는 태양으로 자라고 있다. 태양은 지체하지 않는다. 그것은 모든 이들에게 비타민 D와 온기를 공급한다. 태양은 훌쩍거리지도, 흑흑거리지도 않는다. 그 위엄 속에 있는 태양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오늘, 너는 새로 태어난 아기처럼 되겠느냐? 사람들이 함께 올 때, 너는 미소로 모든 이들을 맞이하겠느냐? 만약 네가 상을 찡그린다면, 무엇이 너에게 문제냐? 태양의 성질은 빛나는 것이고, 너도 태양처럼 빛난다. 너는 확실히 어두운 기분에서 너에게 미소 짓는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가만히 머물 필요가 없다. 태양을 준다. 태양은 빛을 주고, 이것이 태양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너는 그 태양이다. 아무 것도 모든 것들로 너의 빛을 빛내는 너의 기쁨으로부터 너를 막지 않는다. 친애하는 아이들아, 내게 말해라, 네가 할 다른 무엇이 거기 있느냐? 너 자신을 불러 세우라고? 너의 진정한 가슴을 차버리고, 너 자신보다 낮은 것이 되기를 선택하라고? 너는 영주의 저택으로 태어났다. 나를 반영해라, 그렇게 하겠느냐? 너의 진정한 빛 속에 있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