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king Up the Sleeping Beauty within You
신이 말했다.
너는 항상 존재하기로 의도되어 있었다. 네가 존재하지 않았던 적이 결코 없었다. 나의 사랑하는 얘야, 너는 항상 존재해왔다. 결코 네가 존재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지만, 지금에야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잠자는 공주이다.
나는 노크, 노크를 하러 갔고, 어느 날 너는 분명히, 말하자면, 나의 노크 소리를 들었다. 그 나머지는 그들이 말하듯이 역사가 되었다.
우리들은 하나의 숨One Breath이다. 우리는 말하자면 서로에게 겹쳐져 있다. 함께 있다. 우리는 하나됨 속에서 걷는다. 나의 의복은 너의 의복이다.
나의 아이들아, 너 자신의 형태 속에 있는 나 자신인 너는 건망증을 갖는 경향이 있다. 너의 마음이 탈선한다. 우리는 세상을 하나의 접선tangent으로 부를 수 있다. 그것은 하나의 탄젠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불가피하게 나에게로 이끄는 탄젠트이고, 그것은 불가피하게 나에 대한 너의 앎으로 이끈다. 우리는 그것을 나와의 만남이라고 부를 서 있는데, 마치 처음으로 만나는 듯이 말이다.
너는 따라잡고 있다. 너는 다른 때와 달리, 우리의 하나됨의 관계를 감지하는 곳으로 곧바로 따라잡고 있다. 너는 결코 네가 너 자신에 대해 가졌던 이미지가 아니었다. 너는 너의 이미지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나의 이미지 속에 단단히 있는 나의 것 안에서 만들어졌다.
나를 위한 너의 욕망은 너를 위한 나의 욕망이다. 우리는 하나됨Oneness이다. 우리는 하나됨 안에서 빙빙 돈다. 우리는 하나됨의 춤을 춘다. 너는 우주를 가로지르고 모험들을 갖는다고 믿는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우리는 모험이다. 하나됨은 모험이다. 우리는 집에서 사랑의 불가에 앉아 있다. 너라고 부르는 허구가 너 앞에 지나가는 그림들을 본다. 우리는 항상 무한 속의 집에 있다. 우리는 무한 속에 수립되어 있다. 진실로 존재할 다른 자리가 없다.
그런 다음 너는 묻는다. “왜 물질적 세계로의 잘못된 모험이 있습니까? 신이여, 우리가 그것을 가져야만 합니까?”
만약 네가 지구상에 착륙한 너 자신을 발견한다면, 자, 그래, 그때, 너는 그것을, 삶과 모험의 이 체험을 가져야만 한다. 이것이 지구를 물려받는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것의 수호자들이다. 너희는 지구에 봉사하기 위해 여기 있다. 네가 이방인인 것은 너 자신에게 이다.
너는 지구상에서 공중제비를 도는데, 네가 별들로 도달 할 때에 말이다.
어떤 의미로, 너는 콩나무의 잭Jack in the Beanstalk으로서 너 자신을 보며, 너는 높이 올라가기를 원한다.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네가 높이 올라간다고. 너는 천국의 영역에 높이 있다. 너는 결코 떠나지 않는다. 지금 너는 네가 떨어져 있다는 꿈을 꾸고 있다. 이것은 네가 가진 하나의 꿈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이 꿈 속에 갇힌 너는 또한 너 자신을 따라잡고 있다. 네가 잠잘 때 너의 눈이 깜박이며 열린다. 언젠가 곧 너는 앉아서 네가 정말로 어디에 있는가를 주목할 것이고, 너는 네가 천국에 수립되어 있음을 알 것이다. 너희는 지구상에서 깨어나는 천사들이다. 네가 잠자지 않는다면 어떻게 네가 깨어날 수 있느냐?
너의 인간 형태로 지구에 있는 것은 하나의 축복이라는 생각으로 자라나 거라. 그것은 너에게 하나의 축복이고, 그것은 지구로 하나의 축복이다. 나의 숨인 너는 지구를 걷고 있다. 네가 나의 신발로 걷고 있음을 네가 알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는 거의 지구를 밟지 않는다. 너는 지구에서 획 들어 올려 지는데, 네가 친숙하게 천국으로 부르는 장소-없는 곳에서 나의 팔 안에 안겨 있을 때에.
너는 천국이 하나의 의식 상태임을 깨닫는다. 의식은 앎이다. 너는 천국이 모든 곳에서 터져 나오도록 맞추어져 있다. 너 안에 천국이 담겨 있지만, 거의 담기지 않고 있다. 우리가 천국이 네가 쓰고 있는 왕관이라고 더 정확히 말하자, 단지 너는 너의 전짜 존재를 인식하기 위해 너를 통해 박동하는 사랑의 거울로 충분히 깊이 들여다보지 못했을 뿐이다.
나는 거듭 다시 너에게 선언한다.
너의 나의 것이고, 너는 나의 것이며, 너는 나의 것이라고. 결코 네가 나의 것이 아닌 적이 없었다. 결코 네가 집을 떠난 적이 없었다. 지구상의 삶으로 부르는 영역애서만 너는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