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 the Opposite of Humility
신이 말했다.
‘너 자신에게 진실해져라’는 정말로 ‘너 자신의 자아SELF에게 진실해져라’를 의미한다.
이제 내가 다음에 말하는 이것은 미묘하다. ‘너 자신의 자아에게 진실해져라‘는 너의 아주 작은 날조된 에고를 따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내가 너의 자아Self이다. 나를 따르라.
집착은 에고이다. 너의 처음 의견은 자주 에고에 기초해 있다. 너의 에고는 그가 옳다고 확신한다. 에고는 항상 그가 다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에고는 그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에고는 그 자신에 대해 높은 의견을 가진다. 에고는 내가 말하는 것을 피하는 많은 방법들을 가지고 있고, 에고는 너의 최선의 이해 가 되는 것을 좌절시키는 능숙한 일을 한다. 모든 경우들에서 에고를 피하고 나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이 너의 최선의 이해 속에 있다.
물론 나는 에고에 대해 마치 그가 너에게 제 3자인 듯이 말하는데, 그러나 에고는 번성하고, 살아있으며, 너 안에 잘 있다. 에고는 너의 우스꽝스러움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너는 에고의 우스꽝스러움에 책임이 있다. 에고는 오직 너의 참가로 땅을 얻으며, 나는 말해야 하는데, 그것이 대개는 너의 전적인 참가라고 말이다. 에고는 네가 승인으로 그를 쳐다보는 동안 기뻐하면서 그의 더러운 손을 문지를지도 모른다. 네가 누군가의 더 나은 것을 얻기를 원할 때마다 너를 재촉하는 것은 에고이다. 그렇지 않다면, 너는 지구상의 다른 영혼을 네가 현재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존중할 것이다.
네가 에고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 천사들이 밟기를 두려워하는 곳에 가지 마라.
너희는 적의와 불쾌감을 느끼는 것을 힘으로 생각할 수 있다. 아니다, 침착함이 힘이다. 침착함 속에서 너는 격정으로 끌려가지 않는다. 불쾌한 소란 속에서 너는 격정으로 휩쓸린다. 에고는 격정에 휩쓸리는 것을 기뻐한다. 너는 에고를 근시안으로 부를 수 있다. 너는 에고를 달리는 기차로 부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에고를 멈출 수 있는데, 그의 눈 속을 들여다봄으로써, 엄마 없는 송아지들에게 말하곤 하는 카우보이로서 “잘한다, 어린 송아지야, 잘 한다”고 말함으로써 말이다. 에고와는 엄격해져라. 너는 에고의 어느 부분도 원하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을 변호할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명예나 네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무엇이든 그것을 방어할 필요가 없다.
내가 방금 애기한 것은 바다에서 헤엄치거나 파도를 타려는 너의 욕망으로부터, 혹은 사과나 와플을 먹으려는 너의 욕망으로부터 무언가를 빼앗지 않는다. 개인적 욕망을 위한 자리가 있으며, 너는 마찬가지로 너의 욕망을 가질 수 있다. 이것은 너의 개인적 선호들을 다른 사람의 것과 힘 싸움 붙임을 의미하지 않는데, 네가 다른 누군가의 신념들에 반대하기를 원할 수 있을 때에 말이다. 너는 발언을 할 필요가 없는데, 마치 네가 발언하지 않는다면 낮아진다는 듯이 말이다.
이것은 네가 학교에 다닐 때와 같은데, 너는 너의 선생님이 만든 결정을 무시했다. 무엇을 너는 하려고 하는가? 너 자신을 너의 선생님과 대항해 놓는데, 마치 네가 선생님이나 되는 듯이, 그러는 반면 너는 너무나 많은 책임을 나르는 그 선생님이 너의 의지로 절해야만 한다고 본다. 너는 하나의 방관자이다. 하나의 구경꾼이다. 책임감은 너의 것이 아니다.
너는 너 자신을 올바로 증명하기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지 않다. 만약 네가 사랑하기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다면, 그럼 반대자들을 만들지 마라. 어디에 겸손이 있는가? 어디에 너의 겸손이 있는가? 너의 관점에서는 자연히 네가 옳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네가 옳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어쨌든 너는 모든 요인들을 알지 못한다. 너는 무엇이 금인지, 무엇이 아닌지를 모를 수 있다. 우리가 잠시, 네가 모든 요인들을 알든 모르든 간에 정확하다고 말하자. 친애하는 아이들아, 세상에는 모든 것이 상대적이다. 다가올 해들에서, 혹은 순간 동안, 조만간 너는 또 다른 각도로부터 볼 것이다.
너희는 버리는 법을, 대결로부터가 아니라 평화로부터 오는 법을 배우고 있다. 너희는 너무나 단단히 고삐를 잡을 필요가 없다. 그것들이 가게 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