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 Is All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너의 가슴의 울퉁불퉁한(힘든) 길로부터 네가 오늘 나에게 질문한 것이다:
“사랑하는 신이시여, 제가 당신에게 이것을 쓰고 있나요? 그러면 누가 당신에게 편지를 쓰나요? 신이시여, 당신에게 이것을 쓰고 있는 사람이 저인지를 저는 확신하지 못합니다. 신이시여, 종종 꼭 제가 당신의 위치를 알아낼 수 없는 것처럼 보일뿐만 아니라, 제가 누구이거나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제가 여기 이 허구의 장소에 앉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의자에 앉아 있고, 저의 발은 지구를 누르며, 저의 손가락은 마치 제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것처럼 키보드(자판) 위에서 움직입니다. 이것들은 저의 말들입니까, 혹은 그것들이 읽을 책으로써 저에게 주어진 당신의 말들입니까?
“바로 지금 저는 제가 여기에 앉아서 마치 정말로 제 것이라고 주장한 이러한 생각들이 확인되지 않은 어딘가에서 오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저명인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장소를 넘어 그리고 심지어 이 도시와 모든 창조를 넘어 확장된 느낌입니다. 당신의 방대함의 일부가 저에게 들어왔습니다. 잠시 동안 저는 한계가 없습니다. 저는 여기에 앉아있는 한 인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육체로 둘러싸여져 여기에 앉아있는 이 막연한 인간보다 더 위대합니다, 그럼에도, 동시에, 이 육체로 둘러싸여져 있지 않습니다. 신이시여, 제가 이 육체 안에 둘러싸여져 외관상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누가 여기에 앉습니까? 당신은 이러한 말들을 타자기로 칠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저 역시 입력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들은 저의 생각들인가요? 신이시여, 제가 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입니까? 제가 당신이 당신 자신을 표현하는 당신의 깔때기입니까?
“당신은 저를 대신하여 말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제가 제 자신을 찾기 때문에 제가 감지하는 질문들과 제가 느끼는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까? 신이시여, 제가 도대체 존재합니까?
“제가 제 자신의 국경들 없이 되기 위한 만족보다 더 위대한 무언가를 느낄 때 왜 제가 제 자신을 찾는데 이 모든 해들을 소비하는데 애써야 할까요? 저는 제 자신을 초월하여 말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제가 제 자신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저 없이, 누가 결점을 찾게 될까요? 저 없이, 사랑의 결핍에 대한 요구는 도대체 어디엔가 그 자신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장소를 어디에서 찾을까요?
“어쩌면 저는 제 자신을 찾고 싶지 않습니다. 어쩌면 저는 제 자신을 잃기를 바라고 저에 대한 이 작은 점dot을 다시는 찾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이시여, 저는 제가 사라지기(모습을 감추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저는 나타남과 사라짐의 두 개념을 혼합하였습니다. 어쩌면 평생 저는 저의 상상된 자아를 얽히게 하고 풀리게 하면서, 제 자신의 유령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실제로, 전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을 때 존재하기 위해 제가 요구한 이 개성을 제 자신이 놓아 둔 것을 느낍니다. 신이시여, 제가 약간 훌륭한 에고 상태이었던 실없는 소리를 하는 모든 이러한 수년 동안 저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저의 비전은 분명하고, 저는 제가 전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며, 아무것도 되기 위한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 동안 내내, 저는 제가 제 자신이라고 부르고 있었던 이 비-독립체non-entity를 찾는 대신에, 신이신, 당신을 찾았을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오직 바위를 추락시키기 위해 매일 산 위로 둥근 바위를 굴렸고 그래서 다시 시작해야만 하며 다음날 아침에 다시 같은 산 위로 바위를 굴리는 실로 시시포스Sisyphus이었는데도, 제가 제 자신의 모든 세상을 떠 받쳤던 아틀라스Atlas이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황혼(해질녘)이 없다면 그래서 모든 것이 밝은 햇빛이라면 어떨까 그러면 저는 우주를 자세히 살피는 이 빛의 한 가닥의 광선입니다. 만약 햇빛이 비라면, 저는 증발할 비의 작은 한 물방울이 될 것입니다. 저는 사라질 것이지만, 저는 햇빛이 없어질 때 여전히 세상을 적실 것입니다.
“제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 그것은 제게 일어나고 있는 어떤 것과 같이 느낍니다. 제 자신을 찾는 것이 전혀 찾을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까? 제 자신을 찾는 것이 실로 제 자신을 버리는 것입니까, 혹은, 그보다는, 당신의 빛 안에서 보았을 때 인정받지 못하는 생각 외에는 버려야 할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까?
“제가 아무것도 없는 꿈으로부터 깨어나고 있나요? 도대체 그 꿈이 끝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내릴 수 있는 결론이 없나요? 제가 그 꿈으로부터 물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꿈이 저로부터 물러갑니다. 제가 존재하는 것이 모든 것이라는 것을 의문 없이 알았던 그 꿈 이전에 제가 있었던 대로 저는 지금 존재합니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