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 Common-Sense God
신이 말했다.
너 자신에게 태양이 항상 빛나고 있음을 상기시켜라. 태양은 이 순간 바로 너 앞에 있지 않을지 몰라도, 여전히 그것은 확실히 돌아올 것이다. 너는 항상 햇빛이 될 것이다. 이것은 진실이다. 너는 다른 무엇에도 상관없이 항상 햇빛이 될 것이다.
지구상에서 너희는 그처럼 짧은 시간 동안 있다. 태양이 빛나는 동안 건초를 만들어라. 너희는 햇빛이다. 너희는 삶을 밝게 만들 것이다. 너는 너의 삶을 밝게 만들 것이다.
나는 너에게 무엇을 강요하기 위해 요청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위를 보라고, 태양 속에서의 너의 자리를 고려하라고 요청한다. 너는 침울함 속에 있게 되어 있지 않다. 만약 네가 모든 정직성에서 너 자신을 위해 있을 수 없다면, 그럼 다른 이들을 위해 있어라. 운명으로 체념하기보다는 희망적이 되는 것은 단순히 좋은 생각이다. 자, 그렇지 않느냐? 낙담시키는 모든 것을 제거하고 순환시키는 것의 좋은 점이 무엇이냐? 그것이 너에게 무엇을 주고, 그것이 다른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느냐?
세상이란 파이pie의 너의 조각이 바로 지금 너에게 어려울지 모르지만, 너는 너의 존재를 다른 이들에게 어렵게 만들 필요가 없다. 눈물을 통해 미소 짓는 것이 부정직한 것이냐? 너희가 여기 지구상에 있는 동안 너 자신으로부터 나와 너의 존재로 다른 이들에게 축복을 주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냐? 솔직히 행복하지 못한 얼굴은 너의 진실의 정직한 표현이 아니다. 너는 어느 주어진 순간에 네가 느낄 수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함을 알아야 한다. 물론 너는 맥이 빠져 지낼 수 있지만, 그러나 무슨 목적으로? 어쩌면 너는 불평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네가 불평할 자격이 있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나는 네게 불평하는 것 보다 더 나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하는데, 따라서 너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해라.
네가 너 자신보다 더 많은 것을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다는 데에 동의하느냐?
만약 네가 구덩이로 떨어진다면, 네가 구덩이로부터 올라오는 것이 완전히 옳다는 데에 동의하느냐? 어느 경우든, 도대체 왜 네가 아래서 머물기를 원하겠느냐? 그 명예가 어디 있느냐? 그것의 좋은 점이 무엇이냐?
네가 우울함 속에 있을 때 그것으로부터 나와라. 우울하다고 느끼는 것은 종신형이 되기로 되어 있지 않다. 감옥을 나오는 카드들이 있다. 그것들은 무료이다. 만약 네가 침울함 속에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한다면, 올라가서 나가라.
내가 상식적인 신이 아니냐?
네가 아래를 쳐다 볼 때 너는 바로 너 앞에 있는 무언가를 놓칠 수도 있다. 행복의 파랑새가 바로 너 앞에 있을 수 있는데, 네가 너무나 우울해있어서 너는 위를 바라보지 않는다.
위를 바라봐라! 태양이 수평선 위로 얼굴을 내밀고 있다. 밤이 끝나고 있다. 밤은 항상 끝난다. 사랑하는 이들아, 태양과 함께 깨어라, 그리고 너 자신에게 행복을 갖는 기회를, 그리고 행복을 주는 기회를 주어라. 너의 행복에는 제한이라는 그런 물건이 없다. 행복은 항상 너의 외부로부터 오지 않는다. 우리들 모두는 그것을 알고 있다. 너의 내부가 있으며, 너는 너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에 할 말을 가지고 있다.
너 안에는 천상의 모든 힘이 있다. 너는 네가 너의 몸보다 많은 것이고, 너의 환경보다 많은 것이고, 너의 생각들보다 많은 것임을 알지만, 너는 너의 생각들에 대해 발언권을 가진다. 너는 세상으로 시혜dispensation를 줄 수 있다. 너는 세상을 끌어내릴 수도 있고, 너는 세상을 끌어올릴 수도 있다. 어느 것을 너는 더 좋아하느냐?
사실은 네가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너는 선택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너의 발을 질질 끌었을 수도 있다. 지금 선택을 만들어라. 그것은 만들 너의 선택이다. 정직하게 너는 검은 구름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데, 네가 태양의 빛과 신의 빛을 드러낼 수 있고, 너 자신과 지구상의 너의 목적으로 진실해질 수 있고, 지구상에 축복이 될 수 있을 때 말인데, 그러는 동안 내내 너의 항복 속에서 나에게 봉사하면서 말이다. 항복해라, 사랑하는 이들아, 항복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