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n Reflected on a Wall
신이 말했다.
삶은 시작들로 가득 차 있다. 시작들은 새롭다. 세상에서 보이듯이, 시작들이 있기 때문에 끝들도 있어야 한다. 너희 관점에서는 그것은 변화를 위한 여지가 있는 방식이다. 너무나 자주, 변화는 불행하게 보인다. 할 수만 있다면 너희가 똑같이 유지하려는 많은 것이 있다. 명백히 너희는 그럴 수 없다. 모든 변화들 밑에서 너희는 보고 느끼고, 어쩌면 슬퍼하는데, 거기엔 바위같이 단단한 안정성이 있다. 오, 그래, 그 표면은 흔들릴 수도 있다. 그 표면이 위로 올라갈 수도,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여전히 그 표면은 잴 수 있는 하나의 척도가 아니다.
이것은 “판단하지 마라Judge not”를 말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너는 어떻게 측정할지를 단지 모른다. 너는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실제로 너는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이유들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여기에 요점이 있는데, 삶에는 최종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것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세상의 삶을 스누피가 안으로, 밖으로, 주위로 날아다니곤 하던 Sopwith Camel 비행기와 같다고 고려해라. 그는 Red Baron과 싸웠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무엇과 싸우느냐? 그러는 동안 스누피는 그의 작은 집에 있었다. 그것은 모두 상상된 것이며, 판타지의 비행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너 밑에 있는 땅이 실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는 동안 너는 너의 진짜 집에 있다.
천국은 실재이다. 너의 존재는 실재이다. 나는 실재이다. 지구에서조차, 네가 지금 그것을 보든 보지 않든, 지구상의 너의 삶은 벽에 반사된 태양과 같다.
따라서 물론, 너는 네가 세상에서 그것을 지각할 때 삶과 구를 것이다. 네가 삶에 의해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때, 그것과 함께 뛰어올라라. 그것은 일시적이다. 여기 모든 것이 일시적이다. 왜 그 일시성이 너에게 놀람이 되느냐, 혹은 실망이나, 격분이나, 시정되어야 할 잘못이 되느냐? 이런 의미에서 모든 것은 과거인데, 안 순간 전이라도 말이다. 유동성은 지구상의 게임의 이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삶은 단단한 발판에 기초해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항상 세상에서 삶을, 꿈꾸어진 세계를 거쳐 가며, 너희는 너희가 하나의 꿈으로 생각했을 수 있지만 여전히 거기 있는 유일한 현실Reality인 천국으로 들어간다. 천국은 진실이다. 우리는 지구가 천국의 끝내지 않은 불완전한 그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신에 의해 창조된 세상의 삶은 무제한의 자유가 주어졌다. 세상에 살고 있지만 짧은 시간 동안 사는 너희는 극도로 울퉁불퉁한 직선을 가고 있는 듯이 보이지만, 정말로는 너의 상상력과 다른 이들의 상상력 속에 전개되고 있는 드라마에 관계하고 있다. 너무나 자주 활력이 드라마와 “다음은 무엇이지What Next”의 개념과 연관되어 있다.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은 너희가 괜찮다는 것이다. 너는 어느 한 때, 어느 곳에 네가 있다고 믿든 상관없이, 하나의 “괜찮다Okay”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상소 법원에 있지 않다. 너희는 대양의 파도들처럼 작은 충돌들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대양은 대양이고, 너의 명백한 삶을 보는 어떤 표정이 무엇을 말할 수 있다 해도 너는 대양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자신에게 무엇을 말하느냐? 너 자신에게 무엇을 보고하느냐? 무엇이 너를 사로잡느냐? 파도들인가, 대양인가? 파도들은 오직 대양의 파도들이 될 수 있을 뿐이다. 대양의 물이 바위들에 부딪치며, 대양은 뒤로 튕겨나간다. 패배란 없다. 오직 상상력 속에서만 패배가 있을 수 있다. 세상이 무엇을 말할 수 있는지에 상관없이, 나는 너희에게 다른 무엇을 말하고 있다.
승리는 세상에 있는 하나의 단어에 지나지 않는데, 상실이 그런 것처럼 말이다. 그것은 실제도 아니다. 천국에서 무엇이 승리라고 불릴 수 있느냐, 이겨야 할 아무 것도 없을 때에? 모든 것이 잘 있을 때 무엇이 승리로 불릴 수 있느냐? 천국이 있고, 천국의 하나의 신이 - 지구의 벅들에 태양처럼 또한 빛나는 신이 - 있을 때 무엇이 승리나 상실이 될 수 있느냐?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