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nder of Onenes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네가 내My 눈 안에서 섬광(반짝임)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네가 내 가슴의 분출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는 네가 지상에 흩뿌려진 신의 빛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너는 내 가슴의, 내 통찰력Vision의, 그리고 존재를 위한 내 지각Reason의 선언자declarer이다.
모든 이들과 모든 것은 나이다, 그렇다, 그리고 그것은 너를 의미한다.
나는 나의 몸 안에 자기 본위의(이기적인) 골격(뼈)을 가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지만 나와 함께 있도록 내가 너를 오게 한 것은 나 자신을 위함이다. 나는 너를 좋아한다. 나는 네가 가까이 있어줘서 고맙다. 나는 또한 나의 존재가 숨쉴 때 마다 너를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주기위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준다.
너는 아마도 내가 우주를 창조하였으므로 거기에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너무 멀리 벗어난 점수(틀린 말)는 아니다. 너를 통하여, 이야기들이 온다. 말해질, 증언할, 경탄할, 의미를 찾는, 이야기들의 가뭄은 결코 없다. 그 의미는 세상 속에 있는 삶이다. 가끔 너는 지구에서의 삶을 대충 훑어보는 것을 좋아하고 단지 추적(본론)으로 들어간다. 물론, 너는 추적으로 들어 갈 것이다. 너는 이미 추적으로 들어가고 있다.
너는 전면 중앙(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을 것이다. 너는 내가 지키고, 계약(약속)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확실히 그것에 대해 지킬 것은 없다. 실로 하나됨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하나됨으로부터 모든 이야기들과 시들과 신화들과 경이로움이 왔다.
너는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세상 속에서 돌아다니는 동안, 네가 또한 나에게 돌아와 천국Heaven이라 불리는 것 안에서 있는 동안, 너는 역시 어떤 것도 부족하지 않다. 완전함은 실재(존재)한다. 완전함 안에서, 어디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느냐? 너는 완전하다,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하나됨의 경이(놀라움)이다. 네가 지금 당장 네 앞에 바로 완수하기를 원하는 것은 네 자신이다. 너는 네 자신의 발견자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너는 가끔 뜻밖에 네 자신을 직면하게 된다.
어떤 삶을 네가 보내고 있는가! 어떤 세계에서 네가 경주하며 자신을 몰입(참여)하고 있는가! 어떤 소동들을 네가 날조하는가! 어떤 기적들을 네가 이행하는가! 여기 네가 있다, 여기, 나와 함께 천국에, 그리고 너는, 산에, 혹은 숲속에, 혹은 사막에, 혹은 하천에, 세상 여기저기에서 배회하고 있다는 것을 납득(확신)한다. 다만 너는 네 자신이 되기로 상상한 모든 장소들을 생각하고 결정해라, 네가 어디서 살 것인가? 와 같이 말이다.
나와 함께 말고는 네가 살 장소가 없다. 너는 아마 너의 머리를 돌리거나 너의 눈을 감을지도 모른다. 너는 아마 나를 보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네게 단호히 말하는데, 나 외에는, 물론 너를 포함하여, 진실로 볼 다른 아무것도 없다고 말이다. 무(無)로부터 얼마나 멋진 창조를 내가 이루었느냐, 그래서 그것으로부터 나는 네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의 법률과 네가 아직 생각하지 못했거나 이해하지 못한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했다.
너는 네가 서있는 것 같고, 오고 가며, 살고 있는 것 같은 하나됨의 이러한 광대함에 대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어리둥절하게 된다, 그럴 때, 결국, 우리의 포옹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분리의 바로 그 생각idea은 진실이 아닌 것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개념이다, 전혀 옳지 않다. 아Ah, 환상(착각)illusion이다.
나는 네가 아마 지금쯤은 내가 너를 창조했다는 것을 말할 것이라고 추측한다! 나는 너를 하나하나씩(차례대로) 창조했다, 그리고 이제 나는 네가 친구로 친하게 지내는 이 개인적 자아가 네 상상력의 허구(지어낸 이야기)라고 말한다. 너는 무심결에 말한다: “신이시여,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고 계셨습니까? 진실과 허구가 식별하기 어려울 것 같은 장소에서, 이것이 어떤 종류의 잡동사니입니까? 모든 실질적인 목적들로 인하여, 그것들은 따로 말해질 수 없다.”
그렇다, 그것은 그렇다, 하지만, 이 진실과 이 허구가 따로 말해질 수 없는 것 또한 허구이다. 여하튼, 여전히(아직까지), 세상에 있는 모든 허구는 내가 하나이고 네가 나와함께 하나라는 것을 조금(털끝만큼)도 변화시키지 않는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