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ormity in the World Isn’t the Same as Oneness
신이 말했다.
내가 날마다 말해온 것은 내가 너를 본다는 것이다. 나는 모든 나의 영광 속에서 너를 본다. 너를 보는 것은 너를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내가 보는 식으로 보지 않는다. 그들은 흠들을 본다. 너의 눈은 흠들을 보라고 되어 있지 않다. 너희 눈은 진실을 보라고 되어 있고, 너의 진실은 아름다움이고, 너의 진실은 사랑이다.
세상에 사랑의 부흥이 있다. 사랑은 빠져 있지 않다. 그것은 단지 옆으로 치어졌을 뿐인데, 마치 비애와 상업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처럼 말이다.
너는 내가 보는 같은 눈으로 너 자신과 모든 이들을 보게 되어 있다. 나는 곧장 가슴을 들여다본다. 나는 그것으로 반대를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그러나’라는 말을 우주로 주입한다. 너무나 많은 것이 너에게는 ‘그러나’이다. “이건 좋아요, 그러나 ... ”
너는 어느 누구도 모든 것이 아님을 확신하며, 너는 날마다 이것을 증명한다.
나는 예외가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러나 너희는 예외를 확산시킨다. 너는 다른 사람들의 아름다움과 너 자신의 것에 대해 소극적이다. 물론, 너는 내가 허영에 대해 말하지 않음을 알고 있다. 나는 너의 진실에 대해 말한다. 세상은 잘못되어 있지 않은데, 네가 그렇다고 말할 때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세상은 풍부하게 만들어졌지만, 누군가가 ‘그러나’를 붙이며, ‘그러나’가 유행이 되었다. 연고에서 파리를 찾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결점을 찾기 위해 돋보기를 사용하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진귀함이 가치가 되었다. 진귀한 다이아몬드가 그것이 귀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게 되었고, 따라서 마치 너희가 세상의 선과 아름다움을 진귀한 것으로 만들기 시작한 듯이 말이다. 진실한 사랑이 낭만적이 되었고, 제한을 받게 되었다. 잃어버린 사랑이 가장 낭만적인 것이 되었다. 집착이 커졌고, 계속, 계속 되었다. 너희는 그 이야기를 알고 있다.
자기-깨달음Self-Realization이 빛나는 의미로 이야기되었지만, 그것이 정확히 이해되지 않았다. 그것은 자기-예찬Self-Glorification과 같이 되었다. 순응은 하나됨Oneness이 아니다. 어디서 모두가 같아 보여야 하지만 아무도 그 반의 톱이 될 권리를 얻을 수 없다고 말해졌느냐? 누가 어떤 눈이 들여다볼 가치가 있고 다른 것은 없다고 결정했느냐?
나는 모든 개개인이 나에게는 금과 같은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민주주의적인 신이다. 나는 포용한다. 나는 무리로부터 어느 한 아이도 거부하거나 분리하기를 추구하지 않는다. 내가 하나의 아이, 하나의 빛을 볼 때 어떻게 내가 그럴 수 있겠느냐? 내가 보는 어디서든 나는 세상의 빛을 보고, 나는 그것을 높이 들어올린다. 나는 내가 보는 어디서든 보물을 본다.
나는 너에게 결점을 찾는 버릇을 버리라고, 아름다음을 보는 버릇을 가지라고 훈계한다. 나는 너에게 평가와 자만의 의견들을 버리라고 훈계한다. 나는 너에게 이런저런 것에 더 이상 속물이 되지 말라고 훈계한다. 나의 이미지대로 만들어졌으므로, 나의 이미지를 반영해라. 나는 모든 개인을 가치 있는 자로 보며, 예외는 없다. 나는 네가 가치 있다고 본다.
나는 너에게 왕처럼, 여왕처럼 되라고, 그리고 모든 이들을 신의 아이God’s child로 부르라고 시킨다. 나는 너에게 인류의 애인이 되라고, 더 이상 가치를 깎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시킨다. 나는 너에게 너의 가슴을 열라고, 그것을 항상 열어두라고 시킨다. 나는 너의 가슴이 멋진 꽃이 되라고, 너 자신과 세상으로 축복이 되라고 시킨다. 나는 너에게 내가 너를 축복하듯이 모든 이들을 축복하라고 시킨다. 나의 영광인 것은 어떤 덧붙임이나 배제함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는 모든 이들을 곡물의 알곡으로 본다. 어째서 이 모든 분류가 있느냐? 인간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어떤 규격의 품질이 되어야 할 사과들이 아니다. 가끔 작고 옛날의 왜소한 사과가 아주 맛있다. 나의 아이들이 깍지 속의 완두콩들이 되어야 한다고, 순응이 최고라고 어디에 씌어 있느냐?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