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Holding Hands
신이 말했다.
너의 눈으로 내게 말해라. 아름다운 존재들이여, 내가 있다고 생각하는 곳을 쳐다보아라. 내가 없다고 생각하는 곳을 쳐다보아라. 네가 보는 어디든, 나는 있다. 나는 너로부터 숨어있지 않다. 물론, 네가 너 앞의 다른 인간 존재들의 이미지를 통해 나를 보려고 하지 않는 한 나는 육체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사실, 모든 육체적인 다른 이들이 또한 너가 될 수 있다.
육체는 양동이의 한 방울의 물에 지나지 않으며, 너는 육체보다 더 많은 것을 인식한다. 나는 영원한데, 네가 영원하기 때문이다. 너의 몸은 영원하지 않다. 너의 몸은 얼마 동안 차지하는 하찮은 것으로, 그 막간 동안 너는 네가 이미 친숙하게 알고 있는 것을 본다. 너는 나를 정말로 알고 있다. 너는 오직 내가 너의 건너편에 있다고 생각할 때에만 너 자신을 알고 있다.
인간의 몸은 아름다운 물건이며, 그러나 그것은 지나가는 물건이다. 너의 현실/실체reality은 영원하다. 그 안에 우리의 영은 같다. 만약 영혼들이 독수리들이라면, 그때 우리는 독수리들이다. 어느 경우든, 영혼들은 비상한다. 인간 영혼이 도달할 수 없는 곳은 없으며, 비록 도달할 공간과 같은 것이 없다 해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네가 나를 하나의 영혼으로 생각하고 싶다면, 우리의 영혼들이 움직인다. 우리는 서로에 의해 접촉된다. 우리의 영혼들은 사랑하고, 사랑은 하나됨Oneness을 의미한다. 하나됨의 환영이 아니다. 하나됨은 진실이다. 다수로 있음은 하나의 환영이다. 하나의 신One God이 새로운 의미로 갖는 표현이다.
그러나 환영에 대해 우리가 왜 신경 쓰느냐? 환영이 또한 사랑 받을 때, 왜 환영을 분리라고 생각하느냐? 우리가 단순히 사랑을 자각하자, 그러면 우리는 환영을 알 수 있고, 환영을 또한 사랑할 수 있다.
너는 나에게 하나의 위안이다.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를 위로한다. 나를 생각하는 것은 네가 나의 생각으로 위로받을 때 너에게 위안이 된다. 나는 너에게 위로를 준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위로를 주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나와의 너의 사귐은 너를 담고 있는 인간의 껍질보다 더 많은 것이 너에게 있음을 너에게 상기시킨다. 너 안의 나의 존재, 그리고 너의 나에 대한 앎은 네가 눈이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임을 너에게 상기시킨다. 이 앎은 너에게 우리의 결속을 상기시킨다. 이것은 육체를 넘어서 삶이 쉬워지는 하나의 장field이 있다는 바로 그 기억이다. 이것은 생명/삶의 실질적인 장이다. 네가 보는 것은 조급한 스케치이다. 네가 정말로 살고 있는 곳은 조급하게 그려진 것이 아니다.
인간 존재라는 위장으로 지구상의 너의 삶이 꿈속에서의 무모한 장난과 같다면 네가 좋아할 것인지를 너는 고려할 수 있다. 그 꿈은 너무나 리얼하게 보인다. 그것은 리얼하게 보이는데, 그러나 그것은 네가 함께 모든 것이 될 때when you are Allness Altogerher 꿈의 한 단편이 된다.
내가 말하는 인생의 꿈속에서 너는 서서히 깨어난다. 그것은 얼마의 시간이 걸리지만, 조금씩 너는 육체를 넘어선 삶의 불변의 증거로 깨어난다. 실체를 알고 있는 가슴을 넘어선 가슴이 있으며, 이 가슴은 총체적으로 현실을 산다.
너는 하나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 너의 영혼은 너의 진정한 레이더이다. 인간 삶의 모든 것은 단순히 너의 영혼과 그 영혼이 정말로 거주하는 천국으로 그 여행의 그처럼 자주 간과되었던 현실을 신호로 알린다.
너는 하나의 천국의 존재이다. 그러나 육체가 너의 관심을 차지한다. 그것은 너의 영혼의 본질로부터 너의 관심을 돌린다. 훨씬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너의 영혼의 삶이다. 너의 영혼은 너의 본질이다. 나는 나의 가슴 속 깊이 너의 영혼을 잡고 있다. 우리는 분리할 수 없다. 우리의 영혼들이 만나고, 우리의 하나됨이 사랑을 한다. 이것은 너의 생명의 이야기이다. 우리의 영혼들이 예전처럼 손을 잡고 있고, 우리는 손을 잡는 것을 사랑한다.
Translated by Vera